리오넬 메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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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꺾고 8년 만에 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가 지난 대회 준우승팀 크로아티아를 물리치고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의 간판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도왔다. 아르헨티나는 14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4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결승에 선착하며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8년 만에 다시 밟아 보는 결승전이다. 우승까지 이제 단 1승만 남았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지만, 생각보다 일찍 승부가 갈렸다. 아르헨티나가 전반 34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훌리안 알바레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메시가 득점으로 마무리를 했다. 키키로 나선 메시는 강한 왼발 슈팅으로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출렁였다. 메시의 대..
2022.12.14 -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자 중 가장 먼저 퇴장
[팀캐스트=풋볼섹션] 포르투갈의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대회를 마무리했다. 포르투갈은 1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2022 FIFA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에 0-1로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로써 호날두의 길고 길었던 월드컵 여정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 호날두는 이번이 개인 통산 5번째 월드컵 출전이었다. 선수로서는 마지막 대회이기도 했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8강 탈락으로 발롱도르 수상자 중 가장 먼저 대회에서 퇴장했다. 발롱도르는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가장 권위 있는 개인 타이틀 중 하나다. 카타르 월드컵에는 총 3명의 역대 발롱도르 수상자가 참가했다.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한 2022년 수상자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를 제외..
2022.12.11 -
메시, 월드컵 통산 10골...바티스투타와 동률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가 월드컵 토너먼트 라운드에서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골잡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53]와 어깨를 같이 했다. 메시는 10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서 진행된 2022 FIFA 월드컵 8강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조국 아르헨티나의 4강 진출을 견인했다. 마지막 도전인 월드컵 우승에 한 발 더 가까이 갔다. 이제 우승까지 단 2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준결승 상대로 정해진 크로아티아를 꺾으면 대망의 결승으로 간다. 크로아티아는 8강서 브라질을 제압하고 4강에 왔다. 어김없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 메시는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전반 35분 날카로운 패스 한방으로 선제골을 이끌어내며 이름값을 했다. 메시는 드리블..
2022.12.10 -
아르헨티나, 승부차기 승리로 준결승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가 '숙적' 브라질과는 달리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통산 10호 골을 터뜨리는 등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의 4강행을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10일[한국시간] 카타르의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8강전에서 네덜란드를 승부차기로 꺾고 힘겹게 4강에 올랐다. 90분 동안 2-2 무승부를 거둔 뒤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기며 최종 승자가 됐다. 4강전 상대는 브라질을 물리치고 올라온 크로아티아다. 이날도 아르헨티나 캡틴 메시의 존재감은 빛났다. 메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책임졌다. 그리고 승부차기에서 1번 키커로 나와 득점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2경기 ..
2022.12.10 -
리오넬 메시, 월드컵 MOM 최다 수상자 등극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의 캡틴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가 5번째 월드컵에 참가해 많은 기록들을 새롭게 쓰고 있다. 팀은 또 8강에 진출하며 월드컵 우승 도전을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메시는 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호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공격 선봉에 나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득점도 했다. 메시는 전반전 예리한 왼발 능력을 뽐내며 선제골을 터뜨려 아르헨티나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호주를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대회 초반 사우디아라비아에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도 있었지만, 어느새 8강 고지를 점령했다. 성큼성큼 우승에 다가서고 있다. 메시가 그 중심에 있..
2022.12.04 -
메시, 토너먼트 징크스 깨고 마라도나 넘었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가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조국 아르헨티나를 8강에 올려놓았다. 메시는 4일[한국시간] 카타르의 알 라이얀에 위치한 아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아르헨티나와 호주의 2022 FIFA 월드컵 16강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는 등의 활약을 펼치며 아르헨티나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호주를 꺾은 아르헨티나는 8강에 진출하며 먼저 도착한 네덜란드와 4강행을 다툰다. 이날 경기는 메시에게 여려 가지로 의미가 있다. 일단 가장 큰 것은 호주전을 승리함으로써 월드컵 우승에 조금 더 가까워졌다는 점이다. 메시는 개인 통산 5번째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 월드컵 우승이..
2022.12.04 -
아르헨티나, 호주에 2-1 승리...네덜란드 나와라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시아 축구에 당한 쇼크는 한 번이면 족했다. 아르헨티나가 주장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호주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의 아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16강 제2경기에서 호주에 2-1로 승리했다. 메시와 훌리안 알바레스가 득점하며 아르헨티나의 8강행에 힘을 보탰다. 8년 만에 16강을 넘어 8강 고지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네덜란드와 만난다. 조별리그서 상승세를 탔던 호주는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16강전 상대로 맞아 좋은 경기를 했지만, 수비에서의 결정적인 실수가 실점으로 이어지며 자멸했다. 호주의 월드컵 도전은 이번에도 16강에서 멈췄다. 아르헨티나는 킥오프 이후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경기를 주도했다...
202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