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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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연속골' 호날두, 챔스에서도 메시와 득점왕 경쟁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의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예고했다. 토트넘과의 8강 1-2차전에서 모두 골 맛을 본 호날두는 8강이 모두 끝난 현재 6골을 기록하며 9골로 챔피언스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 있는 메시를 추격하고 있다.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골은 4골이다. 그러기 위해선 준결승에서 격돌하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서 최대한 많은 골을 터뜨리는 것이 중요하며 소속팀 레알을 결승으로 이끄는 것이 유리하다. 최근 분위기는 좋다. 부상 복귀 후 챔피언스리그 8강 2경기를 포함해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기..
2011.04.14 -
바르샤 FW 메시, 시즌 48호 골로 샤흐타르 침몰시켜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을 준결승에 올려놓았다. 메시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이하 샤흐타르]와의 8강 2차전을 앞둔 지난 주말 알메리아와의 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포함해 2골을 넣으며 5경기 연속[A매치 포함] 지속되던 골 침묵을 깼다. 샤흐타르와의 8강 2차전에 선발 출전한 메시는 전반 43분 상대 수비 서너 명을 제친 환상적인 드리블링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홈팀의 골문을 여는 데 성공했다. 이 골로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메시는 시즌 48[리그 29골]골을 터뜨리면서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 기록도 새롭게 썼다. 지난 시즌 리그 34골을 터뜨리며 총 47골을 기록했던 메시는 브라질의 공..
2011.04.13 -
바르샤, 알메리아에 역전승...레알과의 격차 그대로 유지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알메리아와의 시즌 31라운드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 8점 차이를 그대로 유지했다. 바르셀로나는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3시 홈에서 알메리아와 리그 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홈팀 바르셀로나의 일방적으로 진행됐다.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골을 터뜨린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다니엘 알베스, 제라드 피케를 비롯해 리오넬 메시 등이 선발 출전한 바르셀로나는 특유의 패싱 게임을 통한 점유율 축구로 알메리아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전반전 알메리아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 시작 5분 만에 알메리아의 미구엘 앙헬 코로나에게 선제골을 실점했다. 지..
2011.04.10 -
'득점 1위' 메시 "8강 1차전에 대한 부담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23, 아르헨티나]가 공식 기자회견에 여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부담이나 중압감 같은 것은 전혀 느끼지 않는다." 라고 밝히면서도 그들과의 경기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시는 최근 아르헨티나 대표팀 경기를 포함해 4경기 연속 골 침묵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메시 본인은 그 부분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듯 편안한 자세로 샤흐타르전 기자 회견에 임하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메시는 8강 1차전과 관련해 "우린 8강전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지는 않는다. 어떤 결과가 나오는 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경기를 펼치며 승리하고 싶다." 라고 전하며 "2차전 결과..
2011.04.06 -
'별 중의 별' 메시, 연봉에서도 세계 최고
[팀캐스트=풋볼섹션] 올 초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된 2010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회 연속 세계 최고의 선수에 오른 아르헨티나 출신의 리오넬 메시[23, 바르셀로나]가 연봉에서도 세계 최고를 자랑했다. 프랑스의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2010년 스포츠 선수들의 연봉 랭킹을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리오넬 메시는 축구 선수 부문 2회 연속 넘버 1의 자리를 지키며 축구뿐만 아니라 돈도 많이 버는 선수로 꼽혔다. 선수들의 연봉 랭킹을 발표한 '프랑스 풋볼'에 따르면 메시는 2010년 소속팀 바르셀로나에서 받는 연봉을 비롯해 보너스, 기타 소득을 모두 합쳐 3,100만 유로[원화 약 490억원 - 환율 1,591원 기준]를 벌어들였다고 한다. 메시 소득의 세부 내역을 살펴..
2011.03.23 -
메시 "올해의 감독, 과르디올라와 무리뉴가 경쟁"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내년 1월 발표되는 'FIFA 올해의 감독'에 조셉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각축전을 벌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메시는 FIFA[국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나에게 투표권이 있다면 바르셀로나의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한 표를 행사하고 싶다. 이유는 그가 바르셀로나에서 많은 우승 타이틀을 획득한 것도 그렇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에 대한 영향력과 축구 철학 때문이다." 라고 전하며 자신의 소속팀 감독이 FIFA 올해의 감독에 오르길 희망했다. 메시는 이어서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의 사령탑 조세 무리뉴 감독도 강력한 'FIFA 올해의 감독' 후보로 지목했다. 메시는 ..
20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