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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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월드컵 앞두고 4명의 동생들과 조우
[팀캐스트=풋볼섹션]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가 동생 메시 4명과 만나 공을 차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되어 축구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이자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가 수년간 돈독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는 메시를 위한 특별한 영상을 제작해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메시가 무려 5명이나 등장한다. 그동안 월드컵에 참가했던 메시가 총출동했다. 영상의 내용은 대충 이렇다. 2006년 독일 대회부터 지난 2018년 대회에 참가했던 메시 4명이 텅 빈 경기장 안에서 볼을 차고 있는데,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앞둔 현재의 메시가 등장한다. 과거의 본인을 본 메시는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
2022.11.21 -
세계 축구 스타들, 월드컵 위해 카타르에 모두 집결
[팀캐스트=풋볼섹션] 이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까지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 세계 최고의 스타들이 모두 개최지 카타르에 모여들었다. 월드컵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스타들을 알아보자. 네이마르 - 20년의 무관을 끝낼까? 카타르 월드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국가는 단연 브라질이다. 중심에는 '에이스' 네이마르가 있다. 네이마르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공격수 중 하나다. 현재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뛰고 있고,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10년 넘게 활약 중이다. 올 시즌 파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도 키우고 있다. 네이마르는 리그 11골을 포함해 20경기에서 15골을 터뜨렸다. A매치에서도 꾸준히 득점하며 브라질의 '전설' 펠레의 기..
2022.11.20 -
아르헨티나, UAE와 평가전서 대승...메시는 1골 1도움
[팀캐스트=풋볼섹션] 남미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른 최종 모의고사에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에이스' 리오넬 메시는 2개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며 승리에 일조했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와의 평가전에서 5골을 폭발시키며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A매치 무패 기록을 한 경기 더 늘리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19년 7월 브라질전 패배 이후 A매치 36경기[25승 11무]에서 패배가 없다. 월드컵 우승 후보로 오르내리는 이유다. 아르헨티나 전력의 핵심인 메시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메시는 전반 17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선제골을 도왔고,..
2022.11.17 -
아르헨티나, '숙적' 브라질 꺾고 코파 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가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하며 남미 정상에 등극했다. 아르헨티나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브라질을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아르헨티나의 '주장' 리오넬 메시는 사상 첫 메이저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아르헨티나는 11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영원한 라이벌' 브라질을 상대로 1:0의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1993년 에콰도르 대회 이후 28년 만의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우루과이와 함께 대회 최다 우승국[15회] 반열에 올랐다. 2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브라질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브라질은 코로나 여파로 2019년에 이어 2021년 대회도 홈에서 개최하며 우승 기대감을 키웠지만, 우승 ..
2021.07.11 -
'메시 4골' 바르샤, 에이바르 완파하고 선두 탈환
[팀캐스트=풋볼섹션] 시즌 내내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뒤쫓던 '추격자' 바르셀로나가 마침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간판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원맨쇼를 펼치며 선봉에 섰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22일 자정[한국시간] 홈구장 캄프 누에서 열린 2019-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경기에서 에이바르를 5:0으로 가볍게 꺾고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이 승리로 바르샤는 승점 55점을 확보하며 레알 마드리드를 끌어내리고 리그 1위에 올랐다. 승리의 중심에는 메시가 있었다. 메시는 최근 이어진 골 침묵을 깨고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맹활약을 하며 에이바르를 상대로 혼자 4골을 터뜨렸다. 메시의 활약을 앞세운 바르샤는 리그 선두에 등극했고, 메시는 개인 득점 기록을 18골로 크게 ..
2020.02.23 -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와 1:1 무승부
[팀캐스트=풋볼섹션] 코파 아메리카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가 이번에도 승리에 실패했다. 간판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킥 득점을 넣어 파라과이를 상대로 간신히 무승부를 거둔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2019 코파 아메리카 B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파라과이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2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1무 1패를 기록하게 된 아르헨티나는 카타르와 승점 동률[1점]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B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패했던 콜롬비아전에 이어 이날도 고전을 거듭했다. 전반전 파라과이의 간결하고 신속한 공격 전개에 수비가 흔들렸고, 선제골까지 허용하며 상황은 더욱 어렵게 됐다. 전반 37분..
2019.06.20 -
'메시 침묵' 아르헨티나, 콜롬비아에 0:2 패배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콜롬비아에 덜미를 잡히며 개막전 대승을 거둔 우승 라이벌 브라질과 희비가 엇갈렸다. 아르헨티나의 '캡틴' 리오넬 메시는 침묵하며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만 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살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9 코파 아메리카 B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0:2로 졌다. 경기 내내 우세한 경기를 했지만, 결정력 부재를 드러내며 무릎을 꿇었다. 풀타임을 소화한 공격 선봉의 메시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반면, 콜롬비아는 제한적인 공격 기회에서도 두 골을 터뜨리며 대회 첫 경기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콜롬비아는 B조 1위에 오르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콜롬비아는 비교적 약체인 카타르,..
2019.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