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르 레버쿠젠(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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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 "메시를 지도했다는 것은 자랑거리"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세 과르디올라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5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에이스 리오넬 메시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전달하며 그의 활약에 매우 기뻐했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한국 시간으로 8일 새벽 캄프 누 홈 경기장에서 열린 바이에르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7:1의 대승을 거두었다. 바르샤는 1-2차전 합계 10:2로 레버쿠젠을 손쉽게 제치고 8강행을 확정했다. 시즌 경고 누적으로 지난 주말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던 메시는 레버쿠젠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으로 활약했고, 혼자 5골을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이날 경기에서는 메시가 왜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지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홈에..
2012.03.08 -
레버쿠젠 감독 "바르샤, 지금껏 본 팀 중 최고"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로베르트 두트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16강 상대였던 바르셀로나에 대해 지금껏 자신이 봐왔던 팀들 가운데 최고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바이에르 레버쿠젠은 8일 새벽[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상대 에이스 리오넬 메시를 막는 데 실패하며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에 1:7이라는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날 레버쿠젠은 메시에게만 무려 5골을 실점했고,'세계 최강' 바르샤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지난 2월 홈 1차전에서 역전패[1:3]를 기록했던 레버쿠젠은 원정 2차전에서도 대패하며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 나선 두트 감독은 상대를 칭찬하며 완패를 인정했다. 두트 감독은 "바르..
2012.03.08 -
'메시 5골' 바르샤, 레버쿠젠에 7:1 대승...8강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의 황금 왼발이 다시 한 번 빛났다. 바르셀로나가 에이스 메시의 득점포를 앞세워 독일의 바이에르 레버쿠젠을 가볍게 물리치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8일 새벽[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바이에르 레버쿠젠을 상대로 무려 7골을 터뜨리며 7:1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바르샤는 16강 1-2차전 합계 10:2로 레버쿠젠을 따돌리고 5회 연속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주말 경고 누적으로 리그 경기에 결장했던 메시는 레버쿠젠을 상대로 풀타임 활약하며 혼자서 5골을 터뜨려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한 경기 5골을 넣은 것은 메시가 처음이다. 메시는 원..
2012.03.08 -
뮌헨, 레버쿠젠 원정서 0:2 패배...함부르크는 완패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바이에르 레버쿠젠에 덜미를 잡히며 리그 1위와의 격차가 더 벌어질 위기에 놓였다.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은 한국 시간으로 4일 새벽에 끝난 레버쿠젠과의 2011-12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막판 내리 2골을 실점하며 0:2로 패했다. 이로써 뮌헨은 마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리그 선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승점 차이를 좁히기는커녕 레버쿠젠 패배로 격차가 벌어지게 됐다. 지난 2월 A매치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린 아르옌 로벤을 비롯해 마리오 고메즈, 토마스 뮐러 등을 선발 기용한 뮌헨은 홈팀 레버쿠젠과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뮌헨이 좀 더 높은 볼 점유율을 자랑했지만, 경기는 대등했다. 좀처럼 득점을 올리지 못한 ..
2012.03.04 -
바르샤, 독일 원정서 레버쿠젠 3:1로 격파
[팀캐스트=풋볼섹션]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가 독일의 바이에르 레버쿠젠을 완파라고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8강 진출의 청신호를 밝혔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한국 시간으로 15일 새벽 독일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11-12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 1차전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알렉시스 산체스와 1골 1도움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3:1의 대승을 거두고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올 시즌 자국 리그에서의 계속되는 원정 부진으로 부담이 컸던 바르샤는 독일 원정을 깔끔한 승리로 마무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바르샤는 이날도 경기 시작부터 볼 점유율을 높이면서 경기를 지배했다. 사비 에르난데스와 수비수 제라드 피케가 빠진 상황에서 에..
2012.02.15 -
레버쿠젠 감독 "바르샤, 스페인 대표팀보다 뛰어나"
[팀캐스트=풋볼섹션]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와의 일전을 앞둔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로빈 두트 감독이 상대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레버쿠젠은 한국 시간으로 15일 새벽 홈에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조별 예선에서 잉글랜드의 첼시에 이어 E조 2위로 16강에 올랐던 레버쿠젠은 지난해 12월 열린 16강 대진 추첨 결과 '챔피언' 바르샤와 맞붙게 됐다. 레버쿠젠으로서는 가장 피하고 싶었던 바르샤와의 경기가 성사된 것이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최근 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미하엘 발락까지 종아리 부상 여파로 바르샤전에 출전할 수 없어 레버쿠젠의 부담감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레버쿠젠의 두트 감독..
2012.02.14 -
첼시, 레버쿠젠에 역전패...16강행 적신호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빅4에서 밀려난 데 이어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6강 진출을 낙관할 수 없게 됐다. 첼시는 16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예선 5차전에서 승점 사냥에 실패하며 예선 탈락의 위기에 놓였다. 첼시는 24일 새벽[한국시간] 바이에르 레버쿠젠과 치른 예선 5차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역전골을 실점하며 1:2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첼시는 E조 2위로 내려앉았다. 반면, 레버쿠젠은 홈에서 극적으로 첼시라는 대어를 낚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레버쿠젠 원정 경기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친 첼시는 후반 시작 3분 만에 터진 디디에 드록바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는 듯 했다. 그러나 레버쿠젠의 반격에 무너지고 말았다. 드록바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던 첼시..
20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