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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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32강 대진 확정...첼시, 프라하와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유로파리그 32강과 16강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첼시는 스파르타 프라하와 격돌한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0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챔피언스리그 및 유로파리그 32강과 16강 대진 추첨식을 가졌다. 토너먼트 라운드에 진출한 구단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이 먼저 이뤄졌고, 그리고 난 뒤 유로파리그 32강 대진 추첨이 열렸다. 레버쿠젠과 벤피카의 경기를 제외하면 눈에 띄는 빅매치는 성사되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인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러시아의 루빈 카잔과 맞붙고,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에서 유벤투스,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벽을 넘지 못하고 조 3위에 머물며 유로파리그로 이..
2012.12.20 -
[종료] 2012 UEFA 슈퍼컵 - 첼시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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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 해트트릭' AT 마드리드, 첼시 꺾고 슈퍼컵 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첼시를 대파하고 UEFA 슈퍼컵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월 1일[한국시간] 모나코에 위치한 스타드 루이스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12 UEFA 슈퍼컵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첼시에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2010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슈퍼컵에서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골잡이 라다멜 팔카오다. 팔카오는 전반전에만 3골을 폭발시키며 해트트릭을 완성해 아틀레티코의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 시즌 12골을 기록하며 유로파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팔카오의 무서운 득점력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팔카오는 골대를 두 번이나 맞히는 불운 속에서도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시즌 초반 절정..
2012.09.01 -
리버풀, 유로파 본선에서 히딩크의 안지와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의 축구 명문 리버풀이 유로파리그 본선 무대에서 세계적 '명장' 거스 히딩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러시아의 안지 마하치칼라 등과 맞붙게 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1일[한국시간] 오후 모나코에서 2012-13 UEFA 유로파리그 본선 조별 라운드 조추첨을 개최했다. 총 48개 팀이 참가하는 유로파리그 조별 라운드는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예선 경기를 치르고 각 조 1-2위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3차 예선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힘들게 유로파리그 본선에 오른 리버풀은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안지를 비롯해 이탈리아의 우디네세, 스위스의 영 보이즈와 함께 A조에 속했다. 같은 잉글랜드 클럽인 뉴캐슬과 토트넘은 각각 D조와 J조에 ..
2012.08.31 -
이니에스타, 2012 UEFA 최우수선수에 선정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 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8]가 유럽 최고 선수로 등극했다. 이니에스타는 유럽축구연맹[UEFA]이 31일[한국시간]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개최한 2012 UEFA 베스트 플레이어 어워즈[UEFA 최우수선수상] 시상식에서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호날두를 따돌리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UEFA 최우선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바르셀로나 선수가 차지하게 됐다. 2011년에는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메시가 초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메시는 지난 시즌 리그 50골을 포함해 공식전에서 73골이라는 경이적인 득점 기록을 세우면서 올해에도 호날두와 함께 강력한 수상 후보로 떠올랐지..
2012.08.31 -
챔피언스리그 조추첨...레알·맨시티·아약스 같은 조
[팀캐스트=풋볼섹션] 2012-1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추첨이 끝났다. 본선에 진출한 32개 팀이 4개 팀씩 8개 조로 나뉘어졌다. 그 중 스페인, 잉글랜드, 독일, 네덜란드 리그 우승팀이 대거 몰린 D조는 이번 시즌 '죽음의 조'로 불리게 됐다. 31일[한국시간] 모나코에 위치한 그리말디 포럼에서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이 개최된 가운데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잉글랜드의 첼시는 톱시드를 배정받고 E조에 편성됐다. 유벤투스, 샤흐타르 도네츠크, 노르셸란이 첼시와 함께 E조에 속했다. 지난 시즌 조별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가, 갈라타사라이, 클루지와 나란히 H조에 이름을 올렸고, B조의 아스날은 살케 04, 올림피아코스, 몽펠리에와 16강 진출을 다툰..
2012.08.31 -
체흐 GK "슈퍼컵에서 우승하고 싶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수문장 페트르 체흐 골키퍼가 UEFA 슈퍼컵에서 아트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우승하고 싶다고 밝혔다.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첼시가 다음달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슈퍼컵 경기를 갖는다. 슈퍼컵은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유로파리그[전신 UEFA컵] 우승팀이 맞붙는 이벤트성 대회이며, 올해에는 잉글랜드의 첼시와 스페인의 아틀레티코가 격돌한다. 첼시와 아틀레티코는 지난 시즌 각각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서 챔피언에 등극하며 이번 슈퍼컵에 참가하게 됐다. 경기는 모나코에 위치한 스타드 루이스 2세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에 체흐는 슈퍼컵 경기를 앞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동시에 우승 ..
20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