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127)
-
치차리토 "유로파리그 어색하지만, 우승이 목표"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유로파리그에서이 우승을 다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준 끝에 예선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2005-06 시즌 이후 6년 만에 찾아온 참사다. 맨유은 당시 예선 꼴찌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맨유는 오는 1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를 상대로 유로파리그 32강 원정 1차전을 치른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예선 3위로 조별 예선을 마치며 유로파리그 32강전에 진출하게 됐고,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대진 추첨 결과 난적 아약스와 맞붙게 됐다. 맨유의 유로파리그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에르난데스는 아약스전을 앞두고 구단 공식 방송 'M..
2012.02.15 -
맨시티 마우드 사장 "디펜딩 챔피언을 만나다니..."
[팀캐스트=풋볼섹션]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실패한 맨체스터 시티가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포르투와 대결하게 됐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 나폴리[이탈리아], 비야레알[스페인]과 죽음의 A조에 속했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꿈의 무대로 불리는 챔피언스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그래도 그들의 유럽 정복 꿈은 끝나지 않았다. 챔피언스리그 조 3위에게 주어지는 유로파리그 32강 진출권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16일 스위스 니옹에서 유로파리그 32강 대진 추첨식이 열렸다. 상대는 지난 시즌 브라가를 꺾고 유로파리그 정상에 오른 포르투갈의 최강 클럽인 포르투다. 포르투는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뿐만 아니라 자국 리그 무패 우승..
2011.12.17 -
퍼거슨 감독 "아약스와의 경기 기대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유로파리그 32강 대진 추첨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네덜란듸 명문 클럽인 아약스와의 경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에서 벤피카, 바셀에 밀려 조 3위에 머물며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그리고 울며 겨자먹기로 유로파리그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됐다. 유로파리그 32강 상대는 챔피언스리그 예선 탈락의 아픔을 함께 겪은 네덜란드의 아약스로 정해졌다. 아약스는 프랑스의 리옹에 골득실에서 밀려 아쉽게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16일 저녁[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32강전 대진 추첨이 끝난 뒤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약스는 뛰어난..
2011.12.17 -
[2011-12 UEL] 32강 대진 추첨...맨유는 아약스와 대결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잇따라 빅매치가 성사됐다.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에서 탈락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32강전 대진 추첨에서 동병상련의 아약스와 만나게 됐고, 맨체스터 시티 역시 포르투갈의 강호 포르투와 경기를 펼친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16일 저녁[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에 이어 유로파리그 32강 대진 추첨도 모두 마무리했다. 그 결과 빅매치가 다수 나왔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경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하며 유로파리그[전신 UEFA컵 포함] 32강전에 출전하게 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네덜란드의 명문 클럽인 아약스와 대결을 펼치게 됐고, 맨체스터 시티는 ..
2011.12.16 -
[11-12 UEL] 16일 32강 대진 추첨식 개최...32개팀 운명은?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로파리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 포르투 등이 합류하면서 더욱 풍성해진 가운데 오는 16일 32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이 열릴 예정이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16일 저녁 8시부터 스위스 니옹에서 챔피언스리그 16강전 및 유로파리그 32강전 토너먼트 대진 추첨식을 개최한다. 올 시즌 유럽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2라운드[토너먼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32강전은 내년 2월에 열린다. 유로파리그는 챔피언스리그와 달리 48개 팀이 4개 팀씩 12개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르고 상위 두 팀이 토너먼트 진출 자격을 얻게 된다. 치열한 예선에서의 경쟁에서 승리한 각 조 1-2위 24개 팀과 챔피언스리그 예선 3위 8개 팀이 32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011.12.16 -
'기차 듀오 출격' 셀틱, 우디네세에 패하며 32강 진출 실패
[팀캐스트=풋볼섹션] 기성용과 차두리가 나란히 선발 출전한 가운데 스코틀랜드의 셀틱이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셀틱은 한국 시간으로 16일 새벽 스타디오 프리우리에서 열린 2011-12 UEFA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아쉬운 1:1 무승부를 거두며 예선 탈락하고 말았다. I조 2위 자리를 놓고 홈팀 우디네세와 격돌한 셀틱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전 공격보다는 수비에 집중하며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용했다. 실점을 하지 않겠다는 셀틱의 의지가 엿보였다. 이 때문에 그동안 날카로운 공격력과 패싱력을 보여주며 셀틱의 공격에 힘을 보탰던 기성용도 공격에 적극 가담하지 않고 뒤쪽으로 처진 상태에서 플레이를 펼쳤다. 팽팽한 공방전을 벌이며 신중하게 공격을 시도하던 셀..
2011.12.16 -
살케 04, 무패로 유로파리그 32강행...풀럼은 예선 탈락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의 살케 04가 주전 공격수가 빠진 상황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유로파리그 무패 기록으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조기에 32강행을 확정한 살케 04는 라울 곤잘레스와 클라스 얀 훈텔라르 등이 휴식 차원에서 결장한 가운데 마카비 하이파 원정 경기를 3:0으로 장식하며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을 모두 마무리했다. 살케는 전반 8분 행운의 선제골로 앞서 나가기 시파의 작했다. 경기 초반부터 상대 자책골이 나온 것이다. 살케는 상대 수비수 유리카 불랴트의 자책골로 기분 좋게 경기를 리드했다. 불랴트는 살케의 치프리안 마리카의 크로스를 걷어내려는 과정에서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 이후 살케는 홈팀 하이파와 공방전을 벌였지만, 추가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친 살..
201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