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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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월드컵 참가 이유? 당연히 우승 때문"
[팀캐스트=풋볼섹션] '축구종가'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주장 해리 케인[29, 토트넘 핫스퍼]이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하는 이유를 우승 때문이라고 밝혔다. 잉글랜드는 명실상부 세계 축구 강국이다. 그러나 월드컵 우승과는 인연이 적다. 지난 1966년 자국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반세기 넘게 무관 징크스를 이어오고 있다. 종가로서의 체면은 이미 구겨질 대로 구겨진 상태다. 하지만,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과 유로 2020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2016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부터 모든 게 변했다. 선수단은 대대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졌고, 전술도 매우 공격적으로 바뀌었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도 증명이 됐다. 잉글랜드는 유럽 예선 10..
2022.11.14 -
[피파] 잉글랜드 -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명단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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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유로 우승...잉글랜드에 PK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5년 만에 유럽 챔피언이 바뀌었다.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가 왕좌를 차지했다. 안방에서 대관식을 준비했던 잉글랜드는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다. 이탈리아는 12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결승전에서 잉글랜드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1:1 무승부를 거둔 뒤 승부차기에서 3:2로 이기며 우승컵의 주인이 됐다. 1968년 우승 이후 무려 53년 만이다. 사상 첫 유로 결승 진출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축구종가' 잉글랜드는 선제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승부차기서 3명의 키커가 내리 실축하며 우승을 놓쳤다. 출발은 홈팀 잉글랜드가 좋았다. 잉글랜드..
2021.07.12 -
'케인 결승골' 잉글랜드, 덴마크 꺾고 사상 첫 유로 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가 축구 종가의 자존심을 세웠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가 덴마크의 돌풍을 잠재우고 사상 첫 유로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잉글랜드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4강전에서 덴마크와 연장전 승부 끝에 2:1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이날 승리로 잉글랜드는 처음으로 유로 결승 무대를 밟게 됐고,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196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정상을 차지한 바 있지만, 유로에서는 무관의 수모를 겪어왔다. 잉글랜드는 먼저 결승행을 확정한 이탈리아를 상대로 유로 우승에 도전한다. 기선 제압은 덴마크의 몫이었다. 잉글랜드는 전반 30분 덴마크의 프리킥 상황에서 선제골을 실..
2021.07.08 -
[유로] UEFA 유로 2020 준결승전 대진 및 일정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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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2골' 잉글랜드, 우크라이나 완파하고 4강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종가' 잉글랜드가 우크라이나를 가볍게 제압하고 유로 준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주장 해리 케인은 멀티골을 터뜨리는 대활약으로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했다. 잉글랜드는 4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8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4: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1996년 이후 무려 25년 만에 유로 4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이제 유로 우승도 꿈이 아닌 현실로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잉글랜드의 다음 상대는 덴마크다. 승리하면 결승에 나간다. 16강전서 대회 마수걸이 득점포를 가동했던 케인은 우크라이나와의 8강전을 통해서 완벽하게 부활했다. 케인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넣으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득점..
2021.07.04 -
잉글랜드, 독일 꺾고 8강 진출...55년 만의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전차군단' 독일을 따돌리고 유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잉글랜드의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은 대회 4경기 만에 마수걸이 골을 터뜨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잉글랜드는 3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16강 토너먼트 경기에서 '숙적' 독일을 상대로 2:0의 완승을 거뒀다. 월드컵과 유로 대회를 통틀어 55년 만에 독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지난 대회 16강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8강에 오르며 우승 도전을 계속하게 됐다. 최전방 공격수 케인은 마침내 길었던 침묵을 깨고 득점포를 가동했다. 케인은 16강전을 앞두고 유로 2개 대회에서 7경기에 출전했지만, 무득점에 그치며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
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