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피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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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DF 피케 "발렌시아전 무승부 만족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제라드 피케[25, 스페인]가 발렌시아와의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1차전에서 거둔 1:1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표시하면서도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국왕컵 4강에 진출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한국 시간으로 2일 새벽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발렌시아와 맞대결을 벌였다. 이날도 바르샤의 원정 경기의 부진은 이어졌다. 바르샤는 전반전 홈팀 발렌시아의 조나스에게 먼저 선제골을 실점했지만, 카를레스 푸욜의 헤딩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을 1:1 동점인 상황에서 마친 바르샤는 후반전 페널티킥을 얻으며 절호의 역전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팀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득점에 실패하며 결국 승부를 가리..
2012.02.03 -
피케 "발롱도르, 당연히 메시가 수상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제라드 피케[24, 스페인]가 친구이자 절친한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의 2011 FIFA 발롱도르 수상을 지지했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스위스에서 2011년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뽑는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열린다.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가장 권위있는 개인상이다. 이번 FIFA 발롱도르 수상을 놓고 현재 3명의 선수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전년도 수상자 메시를 비롯해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리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무대를 가리지 않고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메시의 연속 수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큰 이변이..
2012.01.09 -
바르셀로나 DF 피케, 종아리 부상으로 3주 결장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주전 수비수 제라드 피케가 종아리 부상으로 앞으로 3주 정도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24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케가 화요일 팀 훈련 중 왼쪽 종아리 근육에 손상을 입었다. 때문에 피케는 앞으로 3주간 결장한다."고 피케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피케은 한국 시간으로 27일 모나코에서 열리는 포르투[포르투갈]와의 UEFA 슈퍼컵은 물론이고 9월로 예정된 스페인 대표팀 경기에도 나설 수 없게 됐다. 스페인 대표팀은 9월 2일 칠레와 친선 경기를 갖고, 6일에는 리히텐슈타인과 유로 2012 예선 6차전을 치른다. 2008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복귀한 피케는 붙박이 주전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며 그동안 ..
2011.08.24 -
피케, '과르디올라' 퍼거슨과 비슷한 감독 능력 갖췄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주전 수비수 제라드 피케[24, 스페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바르셀로나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해 40세 불과한 젊은 지도자다. 감독으로는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그는 이미 3번의 리그 우승과 꿈의 무대로 불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을 맛본 감독이다. 그리고 이번 시즌 또 유럽 제패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바르셀로나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려놓은 것이다. 상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는 맨유다. 2년 만에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그러면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다시 한 번 격돌하게 된 두 감독의 지략 대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스페인 대표 수비..
2011.05.25 -
바르샤 DF 피케 "레알 원정 경기 두렵지 않아"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주전 수비수 제라드 피케가 한국 시간으로 28일 새벽에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 부담에 대해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주중에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국왕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올 시즌 트레블 우승 달성이 물거품이 된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러기 위해선 28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만족스러운 경기 결과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런 가운데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피케는 스페인 신문 '엘 빠이스[El Pais]'와의 인..
201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