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림 벤제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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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FW 벤제마 "잉글랜드, 루니 없어도 강해"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카림 벤제마[24, 레알 마드리드]가 유로 2012 조별 예선에서 맞붙는 '축구종가' 잉글랜드에 대해 경계심을 나타냈다. 유로 2012 개막을 앞둔 잉글랜드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몬테네그로와의 예선에서 상대 선수를 발로 걷어차 본선 2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공격수 웨인 루니도 포함되어 있다.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루니는 프랑스와 스웨덴과 조별 예선전에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루니의 의존도가 높은 잉글랜드로서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잉글랜드는 루니의 결장으로 공격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벤제마는 이와 같은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벤제마는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사커넷'..
2012.05.24 -
벤제마 "다음 목표는 챔스와 유로 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골잡이로 자리를 잡은 카림 벤제마[24, 프랑스]가 다음 목표에 대해 언급하며 챔피언스리그와 유로 2012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벤제마는 지난 2009년 여름 올림피크 리옹을 떠나 '스타군단'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4,300만 유로였다.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그러나 데뷔 첫해 몸 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는데 그쳤다.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으로 시즌 중 계속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에서 지지부진한 한 시즌을 보낸 벤제마는 수많은 이적설을 뿌렸지만, 레알을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지난 시즌 조..
2012.05.16 -
벤제마 "4강행 위한 중요한 승리 거뒀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멀티골로 아포엘의 돌풍을 잠재운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와 수비수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다고 밝히며 준결승 진출을 자신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지난 28일 새벽[한국시간] 키프러스 원정 경기로 치러진 2011-12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벤제마와 카카의 득점포를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레알은 이날 승리로 준결승 진출에 성큼 다가섰다. 홈에서 열릴 예정인 2차전에서 큰 이변이 연출되지 않는 이상 레알의 준결승 진출은 무난해 보인다. 아포엘을 상대로 2골을 폭발시키며 소속팀에 대승을 안겨준 벤제마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선제골 이후 결정적인 추가골 찬스를 놓쳤지만, 두 골을 넣은 것..
2012.03.29 -
벤제마, 허벅지 부상으로 3주 정도 결장할 듯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24, 프랑스]가 부상 여파로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의 보도에 따르면 벤제마는 허벅지 내전근에 부상을 당해 앞으로 2-3주 정도는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벤제마는 지난 22일 러시아 CSKA 모스크바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 시작 16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나야만 했다. 부상 때문이다. 벤제마는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벤제마는 경기가 끝난 뒤 검사를 받은 결과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당분간 경기 출전은 힘들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오는 주말로 예정된 라요 바예카노와의 리그 24라운드 경..
2012.02.23 -
세비야 감독 "벤제마, 언젠가 발롱도르 수상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최근 세비야의 지휘봉을 잡은 미첼 곤잘레스[48, 스페인] 감독이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24, 프랑스]를 극찬하며 언젠가 발롱도르[FIFA]를 수상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리옹의 황태자'로 불리던 벤제마는 지난 2009년 여름 3,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카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 입성했다. 구단 관계자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벤제마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벤제마는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데뷔 시즌은 실망스러웠다.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고작 8골을 터뜨렸다. 시즌 전체 득점 기록도 9골에 불과했다. 스타 선수들이 움집한 레알에서의 적응이 쉽지 않아 보였다. 이런 이유로 지속적으로 이적설이 나..
2012.02.11 -
벤제마 "지단, 佛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24, 프랑스]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선수로 선배 지네딘 지단[39, 프랑스]을 꼽았다. 벤제마는 현지 시간으로 13일 구단 스폰서인 'bwi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소속팀에서의 활약에 대해 언급하는 한편, 과거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와 '아트사커'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었던 지단을 자국 최고의 선수라고 극찬했다. 지난 시즌을 시작으로 레알에서 부활한 벤제마는 올 시즌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는 등 골잡이로서의 본능을 완벽하게 회복했다. 벤제마는 조세 무리뉴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경쟁자 곤잘로 이구아인을 제치고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이에 벤제마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노력을 계속해 이런 좋은 흐름을..
2012.01.14 -
벤제마, 아스날 이적 부정..."내가 있을 곳은 레알"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국적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현 소속팀 잔류 의사를 밝히며 아스날 이적설을 일축했다. 벤제마는 지난 2009년 7월 이적료 3,500만 유로를 기록하며 올림피크 리옹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레알로 이적한 벤제마는 기대와는 달리 전 소속팀 리옹에서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이적 1년도 채 지나지 않는 상황에서 이적설이 불거져 나왔고, 이번 여름에도 아스날과 꾸준히 연결되면서 레알을 떠날 것이라는 현지 언론들의 전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벤제마는 팀 잔류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혔다. 벤제마는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과 아스날이 [자신의 이적을 놓고] 단 한 번도 협상을 ..
201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