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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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호날두의 리그 골 기록은 39골"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리그 골 기록이 38골이 아닌 39골이라고 주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호날두는 최근 리그 3경기에서 9골을 폭발시키며 리그 38골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단숨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1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텔모 사라, 휴고 산체스가 보유하고 있던 프리메라리가 한 시즌 최다골인 38골과도 타이를 이뤘다. 그런데 갑자기 호날두의 리그 골이 39골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중 최대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마르카'가 지난해 9월에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에서 나온 페페의 추가 결승골이 호날두의 골이라고 언급한 것이다. '마르카'는 현지 시간으로 18일자 신문에 "아..
2011.05.18 -
'2경기 해트트릭' 호날두, 이번엔 멀티골로 팀 승리 도와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시즌 37라운드에서도 득점 행진을 이어가며 피치치[프리메라리가 득점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최근 리그 2경기에서 7골을 폭발시키며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득점 선두에 올랐던 호날두는 한국 시간으로 16일 새벽에 열린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3경기 연속 해트트릭 기록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리그 3경기에서 9골을 몰아넣는 괴력을 과시하며 기록의 사나이로 거듭났다. 호날두는 비야레알전에서 2골을 더 추가하며 프리메라리가 한 시즌 최다골 기록 보유자인 텔모 사라, 휴고 산체스의 38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아직 리그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호날두는 프리메라리가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2011.05.16 -
'2경기 해트트릭' 호날두, 라 리가 득점왕 예고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이하 라 리가]에서 또 한 번 무시무시한 득점포를 폭발시키며 득점왕에 한발 더 다가섰다. 지난 주말 세비야와의 라 리가 35라운드에서 4골을 터뜨리며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던 호날두는 한국 시간으로 11일 새벽에 열린 헤타페와의 리그 경기에서도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날두는 최근 리그 두 경기에서 무려 7골을 집중시키며 지금까지 리그에서 36골을 기록, 라 리가 득점 2위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를 5골 차이로 따돌리고 득점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로써 호날두의 첫 라리가 득점왕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그렇게 되면 호날두는 잉글랜드 ..
2011.05.11 -
호날두, 리그서 4골 폭발...메시 제치고 득점 선두
[팀캐스트=풋볼섹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23, 아르헨티나]에 완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 포르투갈]가 리그 경기에서 분풀이라도 하듯 세비야와의 리그 경기서 4골을 폭발시키며 라 리가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호날두는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2차전에서 단 한 골도 터뜨리지 못한 가운데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의 탈락을 지켜봐야만 했다. 특히 캄프 누에서 열린 2차전에선 팀 공격을 이끌었지만,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렇듯 호날두로선 챔피언스리그 4강 두 경기에서 자존심을 구길 대로 구겼다. 그것도 세계 최고의 선수 자리를 놓고 매시즌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 메시가 지켜보는 자리에서 말이..
2011.05.10 -
벤제마 "우린 '위대한 호날두'를 기대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한국 시간으로 4일 새벽 캄프 누에서 열리는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보여줄 팀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활약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6번의 실패 끝에 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 징크스를 깬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4월 홈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준결승 1차전에서 페페의 퇴장에 이은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0:2로 무릎을 꿇었다. 이 패배로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홈 패배의 부담을 떠안은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 리그 경기에서 0:5 패배의 수모를 당했던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위한 대역전 드라마를 노려야하는 처지에 놓였다. 이번 시즌 마지..
2011.05.03 -
호날두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똑같아"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들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승리한 바르셀로나를 늘 한결같다고 표현했다. 알 마드리드는 27일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홈 1차전을 치른 결과 후반전 페페가 퇴장당하는 가운데 상대 에이스 리오넬 메시에 2골을 내주며 0:2로 패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고군분투한 날두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가 끝난 이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그들은 항상 똑같다.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환상적인 팀이다. 또한 그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친다." 라고 전하며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한 바르셀로나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어 "우리 플레이가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11명 대 11명으로 경기..
2011.04.28 -
'챔스 연속골' 호날두, 챔스에서도 메시와 득점왕 경쟁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의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예고했다. 토트넘과의 8강 1-2차전에서 모두 골 맛을 본 호날두는 8강이 모두 끝난 현재 6골을 기록하며 9골로 챔피언스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 있는 메시를 추격하고 있다.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골은 4골이다. 그러기 위해선 준결승에서 격돌하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서 최대한 많은 골을 터뜨리는 것이 중요하며 소속팀 레알을 결승으로 이끄는 것이 유리하다. 최근 분위기는 좋다. 부상 복귀 후 챔피언스리그 8강 2경기를 포함해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기..
201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