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139)
-
포르투갈, 가나에 3-2 진땀승...호날두는 PK골
[팀캐스트=풋볼섹션] 포르투갈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검은 별 가나와 맹렬히 치고받은 끝에 간신히 승리를 거두었다. 포르투갈의 간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월드컵 5회 연속 출전과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포르투갈은 25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치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예선 1차전에서 가나를 3-2로 격파했다. 스코어에서 말해주듯 신승이다. 포르투갈은 어렵게 승점 3점을 가져오며 H조 최상단에 위치했다. 어찌 됐든 출발은 산뜻하다. 백전노장 호날두는 역시나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 호날두는 후반전 본인이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대회 1호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호날두는 월드컵 5개 대회 연속 출전해서 득점을 하는 새로운 ..
2022.11.25 -
세계 축구 스타들, 월드컵 위해 카타르에 모두 집결
[팀캐스트=풋볼섹션] 이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까지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 세계 최고의 스타들이 모두 개최지 카타르에 모여들었다. 월드컵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스타들을 알아보자. 네이마르 - 20년의 무관을 끝낼까? 카타르 월드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국가는 단연 브라질이다. 중심에는 '에이스' 네이마르가 있다. 네이마르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공격수 중 하나다. 현재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뛰고 있고,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10년 넘게 활약 중이다. 올 시즌 파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도 키우고 있다. 네이마르는 리그 11골을 포함해 20경기에서 15골을 터뜨렸다. A매치에서도 꾸준히 득점하며 브라질의 '전설' 펠레의 기..
2022.11.20 -
포르투갈, 호날두 없이 나이지리아 4:0 대파
[팀캐스트=풋볼섹션]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최종전 상대인 포르투갈이 '캡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상황에서도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며 나이지리아를 무너뜨렸다. 포르투갈은 1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리스본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호세 알바라데에서 벌어진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선봉에 섰고, 곤살로 라모스와 주앙 마리우가 한 골씩을 보탰다. 주앙 펠릭스는 직접 득점을 하지는 못했지만, 뛰어난 패스 감각을 바탕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요주의 인물로 떠올랐다. 경기 전날 장염 증상으로 훈련에 불참했던 호날두는 결국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호날두는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공격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호날두가 빠졌지만, 포르투갈은..
2022.11.18 -
호날두 "예상보다 빨리 탈락했지만, 최선 다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포르투갈의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가 유로 16강서 조기 탈락한 것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팬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포르투갈은 지난 유로 대회 챔피언이다. 유로 2020에서도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충분히 우승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우승 후보로 거론됐다. 포르투갈 전력의 중심에는 여전히 호날두가 존재한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고, 이번 대회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호날두는 페널티킥 3골을 포함해 총 5골을 터뜨려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더이상 호날두가 유로 무대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없다. 포르투갈이 16강에서 탈락한 것. 포르투갈은 벨기에와의 16강전에서 0:1로 졌다. 골 운..
2021.06.29 -
호날두, A매치 최다골과 타이...109골
[팀캐스트=풋볼섹션]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가 유로 2020 본선에서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연일 활약을 펼치고 있다. A매치 최다골 기록 경신도 눈앞에 뒀다. 새 역사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 호날두가 또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F조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프랑스를 상대로 2골을 기록했다. 비록 페널티킥으로 넣은 득점이었지만, 팀을 16강으로 이끌었다. 포르투갈은 프랑스와 2:2로 비기며 조 3위로 16강에 진출했고, FIFA 랭킹 1위 벨기에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프랑스전에서 2골을 추가한 호날두는 대회 5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유로 통산 득점은 14골로 늘렸다. ..
2021.06.24 -
포르투갈, 독일에 2:4 역전패...자책골만 2골
[팀캐스트=풋볼섹션] 디펜딩 챔피언 포르투갈이 자책골에 무너졌다. '전차군단' 독일과의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16강 진출을 확신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포르투갈은 20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F조 2차전에서 독일을 상대로 맞아 2:4로 졌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연이은 자책골로 자멸했다. 이후 2골을 더 내준 끝에 역전패의 수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조 3위로 내려앉았다. 1차전에서 프랑스에 패했던 독일은 포르투갈을 잡으며 한숨 돌렸다. 독일은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공격 전개로 4골을 이끌어내며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했다. 수비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포르..
2021.06.20 -
호날두 "헝가리전 승리, 자신감 위해 매우 중요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로 2020 첫 경기서 팀을 승리로 견인한 포르투갈의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가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다짐했다. 포르투갈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F조 1차전에서 홈팀 헝가리를 상대로 3골을 몰아치며 3: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포르투갈은 '죽음의 F조'에서 프랑스, 독일을 따돌리고 조 선두에 오르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포르투갈의 '캡틴' 호날두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호날두는 전반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후반전 페널티킥을 포함해 2골을 폭발시키며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헝가리전 2골로 유로 대회 최다 득점자로도 이름을..
20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