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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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15 FIFA 발롱도르 어워즈 - 최종 후보 3인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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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발롱도르 후보 발표...메시-호날두-네이마르 3파전
[팀캐스트=풋볼섹션]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FIFA 발롱도르'의 최종 후보 3인이 결정됐다. 지난 수상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 레알 마드리드-포르투갈]를 비롯해 리오넬 메시[28, 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 네이마르[23, 바르셀로나-브라질]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5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 FIFA가 앞서 공개한 23명 선수 중 호날두, 메시, 네이마르가 생존했다. 이로써 호날두는 3연속 수상을 노릴 수 있게 됐고, 메시는 2007년부터 9회 연속 발롱도르 최종 후보 명단에 포함되는 금자탑을 쌓았다. 네이마르는 생애 첫 최종 후보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수상자는 내년 1월 11일 스위..
2015.12.02 -
사비 "메시는 역사상 최고...원동력은 호날두"
[팀캐스트=풋볼섹션] 카타르 알 사드에서 뛰고 있는 사비 에르난데스[35, 스페인]가 전 바르셀로나 동료 리오넬 메시[28, 아르헨티나]를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극찬했다. 사비는 최근 가진 'ESPN'과의 인터뷰에서 "펠레와 디에고 마라도나가 압도적이었지만, 그들이 활약하던 시절과 비교해 지금의 선수들은 크게 진화했다. 체력, 전술, 기술, 정신력 모든 부분에서 과거보다 좋아졌다"라고 설명한 뒤 "현재는 메시가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다"라며 레알 마드리드와 숙명의 라이벌전인 '엘 클라시코'를 앞둔 메시를 추켜세웠다. 이어 사비는 메시의 성장 원동력으로 경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꼽았다. 메시가 호날두와 경쟁을 했기 때문에 최고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비는 "호날두가 없었더라면,..
2015.11.20 -
'한 경기 5골' 호날두, 메시 제치고 득점 선두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 포르투갈]가 한 경기 5골이라는 어마어마한 득점력을 과시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선두로 다시 올라섰다. 호날두는 5일[한국시간] 열린 그라나다와의 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5골을 터뜨렸다.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후반전 2골을 더 추가해 생애 첫 한 경기 5골의 위업을 달성했다. 그러면서 전설적인 공격수 페렌츠 푸스카스, 미구엘 무뇨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호날두다. 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의 득점왕 경쟁에서도 여유있게 앞섰다. 호날두는 그라나다전에서 추가한 5골로 리그 36골을 기록하며 32골의 메시를 제치고 득점 선두에 복귀했다. 2년 연속 득점왕 가능성을 높였다. 호날..
2015.04.05 -
'호날두 골' 레알, 6전 전승으로 챔스 16강
[팀캐스트=풋볼섹션]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가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가며 무난하게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랐다.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멋진 페널티킥으로 챔피언스리그 72호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6차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불가리아의 루도고레츠 라즈그라드를 4: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조별 라운드 6전 전승을 기록한 레알은 당당히 조 1위로 16강에 진출, 디펜딩 챔피언의 면목을 과시했다. 경기는 역시나 홈팀 레알의 우세였다. 레알은 전반 19분 상대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커로 나선 호날두가..
2014.12.10 -
호날두 "많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캡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레알 마드리드]가 가나전에서 수 차례의 득점 찬스를 놓친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포르투갈은 27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치러진 가나와의 월드컵 G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뒀지만, 16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승점 4점 동률인 미국에 골득실에서 밀려 안타깝게도 예선 탈락하고 말았다. 아쉬움이 컸던 경기다. 충분히 16강도 가능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결정력이었다. 포르투갈은 16강을 위해선 가나를 큰 점수 차로 꺾어야 했다. 하지만, 고작 1골 차로 승리했다. 그리고 탈락했다. 그 많던 기회를 모두 놓친 결과다. 만약 결정적인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했더라면, 정말 기적이 일어났을지도 모를 일이다. 특..
2014.06.27 -
'무적함대' 스페인에 이어 호날두도 조기 퇴장
[팀캐스트=풋볼섹션] 일찌감치 예선 탈락하며 짐을 싼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에 이어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포르투갈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레알 마드리드] 마저 브라질 월드컵 무대에서 조기 퇴장했다. 또 하나의 흥행 보증 수표가 사라진 셈이다. 호날두는 27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마네 가린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포르투갈과 가나의 G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골을 넣는 등의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포르투갈을 16강에 올려놓지는 못했다. 4골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둬야 하는 상황에서 포르투갈이 2:1 승리에 그쳤기 때문이다. 포르투갈은 1승 1무 1패로 G조 3위에 머물렀다. 이로써 호날두는 가나전을 끝으로 브라질 월드컵..
201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