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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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16강 탈락...뮌헨은 대승 거두고 8강행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셜원' 조세 무리뉴 감독의 첼시가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독일의 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은 골 잔치를 벌이며 8강 진출을 자축했다. 첼시는 12일 새벽[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두 골씩을 주고받으며 2:2로 비겼다. 1-2차전 합계 3:3 동률을 이뤘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는 팽팽했다. 홈팀 첼시가 좀 더 공격적이었다. 중원에서의 강한 압박으로 줄기차게 상대를 몰아붙였다. 그런데 PSG의 골문을 위협할 만한 결정적인 장면은 연출하지 못했다. 마무리 패스의 정교함이 부족했다. PSG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
2015.03.12 -
무리뉴 감독 "PSG, 파울 많은 거친 팀"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조세 무리뉴[52, 포르투갈]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상대의 거친 플레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첼시는 12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을 상대로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른다. 앞서 치러진 원정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첼시로선 8강행의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 상태다. 첼시는 0:0으로 비기기만 해도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 진출이 가능하다. 단, 2골 이상을 내주며 무승부를 거두거나 패하면 탈락이다. 그런 가운데 무리뉴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1차전에서 나는 매우 놀랐다"라고 운을 뗀 뒤 "훌륭한 선수들을 다수 보..
2015.03.11 -
'손흥민 선발' 레버쿠젠, PSG와 대결서 0:4 완패
[팀캐스트=풋볼섹션]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바이에르 레버쿠젠이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에 완패하며 챔피언스리그 8강행이 어렵게 됐다. 바이에르 레버쿠젠은 19일[한국시간] 바이 아레나에서 치러진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0:4로 대패했다. PSG의 강력한 공격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예상을 깨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소속팀의 패배를 지켜봐야만 했다. 손흥민은 전반 45분을 뛰고 율리안 브란트와 교체됐다. 레버쿠젠은 출발부터 불안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실점했다. PSG의 미드필더 블레이즈 마투이디가 골을 터뜨렸다. 마투이디는 마르코 베라티가 찔러준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취 득점을 올렸다. 0:1로 ..
2014.02.19 -
'추가시간 2골' PSG, 갱강 2:0 격파...선두 추격
[팀캐스트=풋볼섹션] 파리 생제르맹이 추가시간에 연속골을 집어넣으며 무승부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마르세유를 바짝 추격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3-14 프랑스 리그앙 4라운드에서 앙나방 갱강에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에 2골을 몰아치며 그야말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에딘손 카바니를 비롯해 에제키엘 라베치, 하비에르 파스토레 등을 선발 기용한 PSG는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골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결정적인 슈팅이 번번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PSG는 후반 들어 더욱 강도 높은 공세를 이어가며 갱..
2013.09.01 -
'첫 골' 카바니 "승리 못해 마냥 기쁘진 않아"
[팀캐스트=풋볼섹션]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최대 이적료를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로 이적한 에딘손 카바니[26, 우루과이]가 리그 2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팀은 이날도 승리하지 못했다. 이에 카바니는 낙담했다. 카바니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아작시오와의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1호골을 기록하는 등의 활약을 펼쳤다. 팀이 0:1로 뒤진 후반 41분 왼발 중거리슛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패배 위기에 놓였던 팀을 구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카바니의 동점골로 간신히 패배는 면했지만, 리그 2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더딘 시즌 출발을 보였다. PSG는 앞선 몽펠리에와의 리그 개막전에서도 1:1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친 바 있..
2013.08.19 -
블랑 감독 "PSG, 아직 최상 아니야"
[팀캐스트=풋볼섹션] 파리 생제르맹의 로랑 블랑[47, 프랑스] 감독이 아직 최상의 전력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레알 마드리드와의 친선전에서 당한 패배를 깨끗히 인정했다. 파리 생제르맹[PSG]는 2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스웨덴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친선전에서 0:1로 패했다. PSG는 지난 시즌 리그 득점왕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비롯해 에제키엘 라베치, 하비에르 파스토레 등 정예 멤버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전반 23분 레알의 간판 공격수 카림 벤제마에게 내준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하며 자존심 대결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경기가 끝난 뒤 블랑 감독은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기고 싶었지만, 레알이 기술적으로 우리보다 우위에 있었다. 특히 전반전 레알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했..
2013.07.28 -
PSG 신임 감독 "루니 영입? 공격 자원 충분해"
[팀캐스트=풋볼섹션] 파리 생제르맹의 로랑 블랑[47, 프랑스] 신임 감독이 더 이상 공격수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27, 잉글랜드] 영입설을 일축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하며 선수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미 우리돈 1,000억 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나폴리에 지불하고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를 데리고 왔고, 두 명의 수비수 루카스 디그네와 마르퀴뇨스를 영입하는 데도 5,000만 유로[약 735억 원]를 썼다. 근데 PSG는 앞으로도 돈을 더 사용할 예정이다. 아직 전력 보강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관심을 보였던 루니에게는 단 한 푼도 투자하지 않을 전망이다. '골잡이' 카바니를 손에 ..
201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