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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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2 매치데이 05, 자고예프...내가 유럽의 초신성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유로 대회가 마침내 개막했다.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공동 개최되는 유로 2012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축구 전문 블로그[웹사이트] '팀캐스트코리아'에서는 한국 시간으로 매일 새벽에 펼쳐지는 이번 대회 모든 경기의 이모저모를 이곳 'www.teamcastkorea.net'를 통해 국내 축구팬들에게 전달한다. ■ '2경기 연속골' 자고예프, 내가 유럽의 초신성 공격형 미드필더가 지녀야 하는 판단력과 득점력, 패싱력, 스피드 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러시아의 '신성'으로 불리고 있는 알란 자고예프[21, CSKA 모스크바]가 유로 2012에서 연일 득점포를 가동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자고예프는 유로 2012 A조 예선 1차전에서 체코를 상..
2012.06.13 -
러시아, 폴란드와 1:1 무승부...자고예프 연속골
[팀캐스트=풋볼섹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는 러시아가 유로 2012 공동 개최국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1위를 유지했다. 러시아의 신성 알란 자고예프는 유로 대회 2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러시아는 13일 새벽[한국시간] 바르샤바 내셔날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2 A조 예선 2차전에서 폴란드와 접전을 벌인 끝에 1:1로 비겼다. 이로써 러시아는 조기에 8강행을 확정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래도 승점 4점을 확보하며 그리스를 꺾은 체코를 승점 1점 차이로 제치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리스와의 개막전에 이어 러시아전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한 폴란드는 여전히 8강 진출 가능성이 남은 가운데 체코와의 예선 최종전에서 대회 첫 승과 함께 ..
2012.06.13 -
폴란드 감독 "러시아전 패배는 절대 안 돼'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로 2012 개막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폴란드의 프란치세크 스무다 감독이 러시아와의 2차전에서 패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유로 2012 공동 개최국 폴란드는 대회 개막 경기로 치러진 그리스와의 A조 예선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승리하지 못했다. 후반전 상대에 동점골을 실점하며 1:1로 비겼다. 추가 실점의 위기도 있었지만, 골키퍼 선방으로 승점 1점이라도 챙길 수 있었다. 이제 폴란드는 가장 강한 상대와 경기를 해야 한다. 체코를 4:1로 대파한 러시아다. 예선 1차전에서 무승부를 거둔 폴란드로서는 8강 진출을 위해 러시아전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승점을 추가해야 한다. 만약 패한다면 8강 진출이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스무다 감독은 러시아와의 경기를..
2012.06.12 -
유로 2012 매치데이 01, 첫 골은 레반도프스키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유로 대회가 마침내 개막했다.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공동 개최되는 유로 2012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축구 전문 블로그[웹사이트] '팀캐스트코리아'에서는 한국 시간으로 매일 새벽에 펼쳐지는 이번 대회 모든 경기의 이모저모를 이곳 'www.teamcastkorea.net'를 통해 국내 축구팬들에게 전달한다. ■ '폴란드 폭격기' 레반도프스키, 대회 첫 골 작렬 2011-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2골을 기록,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하며 유로 2012 득점왕 후보로도 거론되었던 폴란드의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23,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그리스와의 개막 경기에서 대회 첫 골을 터뜨리는 영광을 누렸다. 레반도프스키는 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2012.06.09 -
'PK 선방' 티톤 GK "꿈만 같아"
[팀캐스트=풋볼섹션] 폴란드의 프로제미슬라프 티톤[25, PSV 아인트호벤] 골키퍼가 유로 2012 개막전에서 페널티킥을 선방한 것에 대해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로 2012 공동 개최국 폴란드는 한국 시간으로 9일 새벽 그리스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렀다. 폴란드는 전반전 강한 압박과 위협적인 공격력을 선보이며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막판에는 상대 수비수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점하는 등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하지만, 후반 들어 약발이 다했다. 폴란드는 급격하게 경기력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노출하면서 후반 시작 6분 만에 반격에 나선 그리스에 동점골을 실점했고, 이어 전반 23분에는 골문을 지키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골키퍼가 상대 공격수에게 파울을 범하며 레드카드를 받아 최..
2012.06.09 -
폴란드·그리스, 개막전서 '레드카드'에 울고 웃다
[팀캐스트=풋볼섹션] 폴란드와 그리스가 유로 2012 개막전에서 '레드카드'에 울고 웃고[웃고 울고]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 시간으로 9일 새벽 폴란드 수보 바르샤바에 위치한 내셔날 스타디움에서 유로 2012가 개막했다. 개막전에서는 공동 개최국 폴란드와 2004년 챔피언 그리스가 맞대결을 벌였다. 홈팀 폴란드의 승리가 예상됐지만, 결과는 1:1 무승부였다. 그리스는 수적 열세의 상황에서도 동점골을 터뜨리는 저력을 과시하며 패전 위기에서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개막전에서 먼저 기선 제압에 성공한 쪽은 폴란드였다. 폴란드는 전반전 위협적인 측면 공격을 선보이며 그리스의 수비진을 곤경에 빠뜨렸고, 전반 17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려준 야쿱 브와쉬치코프스키의 크로스를 골잡이 로베르..
2012.06.09 -
'개최국' 폴란드, 유로 개막전서 그리스와 무승부
[팀캐스트=풋볼섹션] 우크라이나와 함께 유로 2012 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폴란드가 개막 경기에서 그리스와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폴란드는 한국 시간으로 9일 새벽 바르샤바 내셔날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2 A조 예선 경기에서 전반전 먼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후반전 상대에 동점골을 실점한 끝에 1:1로 비겼다. 이번 경기 결과는 두 팀 모두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판 승부였다. 폴란드는 선제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홈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게 됐고, 그리스는 결정적인 추가골 찬스를 놓쳐 역전승에 실패하고 말았다. 유로 2012 개막식이 끝난 뒤 치러진 폴란드와 그리스의 개막전은 전반전과 후반전의 양상이 큰 차이를 보이며 축구팬의 흥미를 끌었다. 전반전은 홈팀 ..
201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