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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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마가트 "뮌헨, 챔스 결승에 오를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전 볼프수브르크의 사령탑이었던 펠릭스 마가트[59, 독일]가 올 시즌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친정팀' 바이에른 뮌헨의 전력을 높이 평가하며 무난히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시즌 트리블 러너업[준우승 3관왕]의 아픔을 잊고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일찌감치 독주체제를 구축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DFB-포칼[FA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순항하고 있는 중이다. DFB-포칼에서는 8강에 진출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조 1위로 예선 라운드를 통과한 뒤 16강 1차전서 아스날을 완파하며 8강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2013.02.27 -
'화력 폭발' 바이에른 뮌헨, 브레멘에 6:1 대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축구 명문인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6골을 폭발시키는 막강 공격력을 뽐내며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2-13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에서 베르더 브레멘을 6:1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8연승[리그 6연승]을 내달리며 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리그 선두 뮌헨은 경기 전인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승점 18점 차로 앞서고 있다. 지난 주중 아스날 원정을 다녀왔지만, 뮌헨은 지친 기색이 없었다. 아스날전과는 조금 다른 선발진을 구성한 뮌헨은 전반 25분 아르옌 로벤의 선제골로 득점 포문을 열었다. 로벤은 오른쪽에서 필립 람이 올려준 크로스를 빠른 문전 쇄도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이번 경기..
2013.02.24 -
리베리 "뮌헨, 지금 최강 전력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랭크 리베리[29, 프랑스]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전력이 지금 자신이 입단한 이래 최강의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우승하지 못했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철벽 수비와 막강 화력을 앞세워 시즌 초반부터 독주 체제를 구축하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했고, 그 여세를 몰아 챔피언스리그와 컵대회에서도 거침이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대로라면 트레블[3관왕] 달성도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이에 지난 2007년부터 6시즌 동안 뮌헨에서 뛰고 있는 리베리는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팀의 분위기가 매우 좋다. 이렇게 강한 팀이 된 것은 실로 간만이다. 내가 이곳으..
2013.02.21 -
하인케스 감독 "뮌헨, 지금 최상의 상태"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스날을 완파한 바이에른 뮌헨의 유프 하인케스[67, 독일] 감독이 소속팀의 상승세가 최고조에 달해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난적' 아스날을 3:1로 격파하고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뮌헨은 2차전에서 두 골 차 패배를 당하더라도 8강행이 가능할 정도로 절대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다. 전반 7분 토니 크루스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뮌헨은 전반 21분 토마스 뮐러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달아났다. 이후 뮌헨은 후반 10분 아스날의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에게 한 골을 실점하며 쫓겼지만, 후반 32분 마리오 만주키치의 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2013.02.20 -
벵거 감독 "불가능을 가능케 하겠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에 완패의 수모를 당한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63, 프랑스] 감독이 8강 진출이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포기는 하지 않았다. 아스날은 20일[한국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에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전반에만 2골을 실점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인 아스날은 후반 10분 루카스 포돌스키의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마리오 만주키치에게 추가 실점해 그대로 무너졌다. 안방에서 뮌헨에 경기를 내준 아스날은 8강 진출이 어렵게 됐다. 아스날은 8강 진출을 위해서는 원정 2차전에서 3골 차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올 시즌 철벽 수비를 자랑하고 있는 뮌헨을 상대로 3골을 넣기란 결코 쉽지 않..
2013.02.20 -
바이에른 뮌헨, 런던 원정서 아스날 3:1 격침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축구의 자존심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먼저 1승을 챙기며 8강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스날을 3:1로 꺾고 원정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다음달 홈에서 벌어질 2차전에서 0:2로 패하더라도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반면, 홈에서 뮌헨에 무려 3골을 실점하며 패한 아스날은 3연속 16강 탈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아스날은 원정 2차전에서 3골 차로 승리해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 놓이며 이번 시즌에도 무관 징크스에서 벗어나질 못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뮌헨은 이른 시간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여유..
2013.02.20 -
하인케스 감독 "아스날, 매우 어려운 상대"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있는 유프 하인케스[67]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맞붙는 아스날의 전력을 높이 평가하며 힘든 싸움을 예상했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다. 현재까지는 승승장구 중이다. 분데스리가에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바이에르 레버쿠젠 등을 따돌리고 독주하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와 DFB-포칼[독일 FA컵]에서는 각각 16강과 8강에 올라 있다. 지금 상태로는 트레블 달성도 가능하다. 그런 가운데 뮌헨은 오는 20일[한국시간] 아스날과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선 좋은 결과를 낼 필요가 있다. 최근 흐름으로는 뮌헨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다. 하인케..
201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