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185)
-
슈바인슈타이거 "아스날 원정 목표는 오직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의 간판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28, 독일]가 아스날과 치르는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독일 분데스리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주중에 잉글랜드 강호 아스날을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를 갖는다. 아스날이 껄끄러운 팀인 것이 분명하지만, 슈바인슈타이거는 자신들의 승리를 자신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을 통해 "뮌헨에서 우린 승리를 위해 뛰고 있다. 바이에른 방언으로 'Mia San Mia'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우리는 우리다'라는 뜻이다. 즉 스스로의 힘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승자의 정신이다"라고 아스날전을 앞두고 의욕을 불태웠다. ..
2013.02.18 -
반 바이텐 "아스날, 유럽 최고의 팀" 경계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다니엘 반 바이텐[35, 벨기에]이 챔피언스리그 16강전 상대인 아스날에 대해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지난 시즌 안방에서 아쉽게 유럽 제패에 실패한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시즌 다시 한 번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순조롭다. 뮌헨은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아스날을 상대로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아스날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클럽이다.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하지만, 현재의 전력으로는 뮌헨이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큰 이변이 없는 한 8강 진출이 유력시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반 바이텐은 아스날과의 일전을 앞두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가 흥분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는 정말로 특별하다. 잉글랜드 클..
2013.02.18 -
단테 "대표팀 발탁,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수비수 단테[29]가 브라질 축구 대표팀에 발탁된 것에 대해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다고 밝혔다. 마노 메네제스 후임으로 브라질의 지휘봉을 다시 잡은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음달 7일 웸블리 구장에서 열리는 잉글랜드와의 친선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다양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외계인' 호나우지뉴가 1년여 만에 다시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고, 네이마르를 비롯한 오스카, 하미레스, 다비드 루이스 등 기존 대표 선수들도 대거 스콜라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한동안 대표팀과 인연이 없었던 루이스 파비아누와 줄리우 세자르 골키퍼도 모처럼 대표팀에 승선했다. 처음 대표팀에 뽑힌 새내기도 있다. 그 ..
2013.01.25 -
프랭크 리베리 "나는 세계 최고 중 하나"
[팀캐스트=풋볼섹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법정 출두를 앞둔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 프랭크 리베리[29, 프랑스]가 자신을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손꼽았다. 리베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측면 미드필더로, 현재 독일 최고 명문 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다. 리베리는 지난 2007년 뮌헨에 입단한 이후 줄곧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고,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며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4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베리의 활약에 힘입어 뮌헨은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와 컵대회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이에 리베리는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넘치는 자신감을 표출했다. 리베리는 "현재 나의 컨디션은 최고조에 달해 있다. 나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
2013.01.25 -
뮌헨, 후반기 개막전서 퓌르트에 2:0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분데스리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후반기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2-13 분데스리가 18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최하위 그로이터 퓌르트를 2:0으로 꺾고 새해 첫 공식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리그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를 유지했다. 경기는 홈팀 뮌헨의 일방적이었다. 1위와 꼴찌의 전력 차는 분명히 컸다. 뮌헨은 프랭크 리베리,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토미 크루스 등 정예 멤버를 총출동시키며 경기를 지배했고, 전반 26분 선제골을 터뜨려 기선까지 제압했다.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가 측면에서 올라온 동료의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
2013.01.20 -
바르샤 단장 "과르디올라의 뮌헨행, 기쁘게 생각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안도니 수비사레타[51, 스페인] 단장이 조셉 과르디올라[41, 스페인]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차기 사령탑으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의아해 하면서도 그가 돌아온다는 사실에는 반가움을 표시했다. 과르디올라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그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에서 지휘봉을 내려놓은지 1년여 만에 다시 현직에 복귀하게 됐다. 과르디올라는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팀을 이끌 예정이며, 2016년까지 뮌헨 감독직을 맡는다. 이에 대해 수비사레타 단장은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를 통해 "과르디올라가 뮌헨과 계약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뮌헨과의 계약은 즉 그가 다시 축구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싶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2013.01.18 -
과르디올라, 다음 시즌부터 바이에른 뮌헨 맡는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전 바르셀로나 감독 조셉 과르디올라[41, 스페인]가 다음 시즌부터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지휘봉을 잡는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과르디올라가 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유프 하인케스 감독 후임으로 내정이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그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16년 여름까지며, 세부적인 계약 내용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던 과르디올라는 지난 7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2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감독으로 복귀하고 싶다. 단, 아직 팀을 결정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히며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그러면서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201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