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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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상' 손흥민 포함 26인 엔트리 발표
[팀캐스트=풋볼섹션] 놀랄만한 깜짝 발탁은 없었다. 손흥민을 비롯해 황희찬, 이강인 등이 예상대로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에 합류했다. 최종 평가전서 불의의 부상을 입은 박지수는 안타깝게도 빠졌다. 12일 오후 1시,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나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스쿼드가 발표됐다. 총 26명의 선수로 구성된 월드컵 대표팀은 골키퍼 3명과 필드 플레이어 23명이다. 필드 플레이어는 수비수 9명, 중원과 공격을 책임질 미드필더 자원 12명, 공격수 2명으로 나뉘었다. '캡틴' 손흥민은 일단 명단에는 포함이 됐다. 손흥민은 소속팀 경기에서 안와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까지 한 상태다.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지만, 수술 후 강한 의지를 보였다. 손흥민은 개인 SNS를 통해 "단 1%의 가능성만 있다면 앞만..
2022.11.12 -
'캡틴' 손흥민, 경기 중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투명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의 '캡틴'이 쓰러졌다.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공격수이자 주장인 손흥민[30, 토트넘]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대한민국 축구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과 마르세유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뜻하지 않은 부상을 입은 것이다. 부상 부위는 얼굴이었다. 한눈에 봐도 상태가 가벼워 보이지 않았다. 손흥민은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에 선발 출전했다. 그런데 전반 중반 마르세유의 수비수 찬셀 음벰바와 충돌해 넘어졌다. 공중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음벰바와 강하게 충돌했는데, 하필 안면부에 큰 충격을 받았다. 손흥민은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교..
2022.11.04 -
손흥민, 5경기 연속 침묵...토트넘은 연패
[팀캐스트=풋볼섹션] 손흥민[30, 대한민국]이 또 득점에 실패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불안한 수비력을 노출하며 뉴캐슬에 덜미를 잡혀 리그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토트넘은 24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뉴캐슬 2골을 내준 끝에 1:2로 졌다. 전반 먼저 2골을 허용한 뒤 토트넘은 후반전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이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했지만, 패배는 피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에서 첫 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앞선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졌던 토트넘은 뉴캐슬을 안방으로 불러 분위기 반전을 기대했지만, 승점 쌓기에 실패했다. 리그 순위는 3위를 유지했다. 뉴캐슬은 토트넘을 꺾고 상승세를 이어..
2022.10.24 -
'손흥민 득점' 대한민국, 1위로 최종예선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진출을 결정했다. 레바논에 역전승을 거두고 2차 예선을 1위로 마감했다. '캡틴' 손흥민은 간만에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대한민국은 13일 오후 3시[한국시간] 고양 종합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마지막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먼저 선제골을 실점하며 레바논에 끌려갔지만, 송민규와 손흥민의 연속골을 앞세워 역전승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홈에서 치러진 예선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최종예선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지난 스리랑카전에서 휴식을 취한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 권창훈, 이재성 등 정예 멤버가 선발 출전한 대한민국은 경기 시작 12분 만에 선제골을 헌납..
2021.06.13 -
토트넘, 라이프치히에 패배...챔스 8강행 적신호
[팀캐스트=풋볼섹션] 최근 7경기에서 패배가 없었던 토트넘이 부상으로 빠진 손흥민의 공백을 절실하게 느끼며 독일의 신흥 강호 라이프치히에 무릎을 꿇었다. 라이프치히는 토트넘 원정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토트넘은 2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라이프치히에 0:1로 패했다. 안방에서 당한 패배로 탈락 위기에 놓인 토트넘은 2차전에서 무조건 승리해야 8강 진출이 가능하다. 공격 핵심인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홈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며 최악의 결과는 피했다. 패배 속에서도 2차전 역전 드라마를 위한 발판을 마련..
2020.02.20 -
'부상' 손흥민, 이대로 시즌 아웃?...아쉬운 상승세
[팀캐스트=풋볼섹션]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28, 대한민국]이 부상을 입었다. 수술이 불가피하며 최악의 경우 시즌 아웃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선수는 물론 토트넘 구단에도 치명타다. 최근 5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는 등의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움도 크다. 그래서 손흥민의 빠른 쾌유를 빌며, 이번 시즌을 되돌아봤다. 토트넘 입단 5년 차에 접어든 손흥민의 이번 시즌 시작은 썩 좋지 않았다. 일단 지난 시즌 막판 본머스와의 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보복성 플레이로 퇴장을 당했고, 그 징계로 3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때문에 리그 최종전에 결장했고, 새 시즌 2 경기도 뛰지 못했다. 냉정함을 잃은 대가다. 손흥민은 뉴캐슬과의 리그 3라운드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
2020.02.20 -
손흥민, 부상으로 수술대 오른다...결장 불가피
[팀캐스트=풋볼섹션] 머나먼 영국에서 비보가 날아들었다.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간판 공격수이자 주장인 손흥민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는 소식이다. 토트넘은 18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부상 사실을 발표했다. 토트넘의 발표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난 주말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오른팔 골절을 당했고, 이주 내로 수술을 받는다. 복귀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로써 당분간 손흥민이 활약하는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토트넘으로선 악재 중에 악재다. 손흥민은 지난 17일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손흥민은 이날 결승골을 포함해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극적인..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