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클라시코(59)
-
호날두 "바르샤전에서 결승골 넣어 기쁘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바르셀로나와의 라이벌 매치에서 자신의 결승골로 소속팀이 승리한 것에 대해 기뻐하며 오는 주중에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도 활약을 다짐했다. 프리메라리가 선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한국 시간으로 22일 새벽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엘 클라시코' 더비를 치렀다. 레알은 원정 경기의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사미 케디라의 선제골과 호날두의 추가골에 힘입어 알렉시스 산체스가 한 골을 넣는 데 그친 바르샤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레알은 리그 2위 바르샤와의 격차를 승점 7점으로 벌리며 사실상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앞으로 남은 리그 4경기에서 2패 이상을 기록하지 않는 이상 레알은 4년 ..
2012.04.22 -
카랑카 코치 "아직 리그 우승 확정된 것 아냐"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아이토르 카랑카 코치가 라이벌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벌인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거둔 승리에 만족하면서도 아직 리그 우승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2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리그 34라운드에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를 2:1로 승리했다. 5년여 만에 거둔 바르샤전 리그 승리다. 그리고 올 시즌 바르샤전 첫 승리이기도 하다. 리그 우승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다. 바르샤를 승점 7점 차이로 따돌리며 사실상 리그 우승을 확정한 셈이다. 레알은 전반 17분 사미 케디라의 선제골로 앞서 가다 후반 25분 바르샤의 알렉시스 산체스에게 동점골을 실점하며 지난해 12월 홈에서 당한 역전패의 전처를 밟는 것 아..
2012.04.22 -
'호날두 결승골' 레알, 바르샤 원정서 2:1 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바르셀로나를 제압하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근접했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한국 시간으로 22일 새벽 원정팀의 무덤으로 불리는 캄프 누 원정 경기에서 사미 케디라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득점에 힘입어 라이벌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를 2:1로 꺾었다. 레알은 사실상의 리그 결승전이었던 이번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승리함에 따라 올 시즌 리그 우승이 더욱 가까워졌다. 이날 승리로 레알은 리그 2위 바르샤를 승점 7점 차이로 벌리며 여유 있게 선두 자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반면, 홈에서 레알을 물리치고 역전 우승의 희망을 이어가려던 바르샤는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리그 4연패의 꿈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또한, 첼시전 패배 뒤..
2012.04.22 -
카랑카 코치 "바르샤전에 공격적으로 임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아이토르 카랑카 코치가 바르셀로나와 맞붙는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적극적인 공격을 펼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국 시간으로 11일 새벽 캄프 누에서 세기의 라이벌 매치인 '엘 클라시코' 더비가 또 한 번 개최된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우승 향방을 좌우할 중요한 일전이다. 특히 리그 2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에 쫓기는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로서는 더욱 그렇다. 리그 선두 레알 마드리드는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승리할 경우 사실상 우승 굳히기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패한다면 2위 바르샤와의 격차가 승점 1점으로 좁혀진다. 최악의 상황이다. 레알은 패하더라도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면 자력으로 우승이 가능하지만, 장담할 수 없다. 이번..
2012.04.21 -
무리뉴 감독 "국왕컵 4강 진출이 목표"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더비를 앞둔 레알 마드리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코파 델 레이 4강 진출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라이벌 타도를 외쳤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2011-12 시즌 코파 델 레이[이하 국왕컵] 8강전에서 최대 라이벌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만난다. 레알은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격돌한 이후 2년 연속 국왕컵 무대에서 바르샤와 경기를 펼치게 됐다.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도 나란히 리그 1-2위를 달리고 있는 두 팀의 감독과 선수들은 서로 앞다퉈 승리를 자신하며 라이벌전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레알의 무리뉴 감독은 17일[현지시간] 바르샤와의 국왕컵 8강 1차전 홈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가 생각하는 결과는 우리가 준결승에 진출하는 ..
2012.01.18 -
바르샤 MF 사비 "국왕컵 탈락하면 큰 타격"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사비 에르난데스[31, 스페인]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패할 경우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2011-12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과 다시 격돌하게 됐다. 바르샤로선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겪은 패배의 아픔을 만회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바르샤는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레알과 맞닥뜨려 연장 승부까지 벌인 끝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헤딩 결승골을 실점하며 아쉽게 우승컵을 놓친 바 있다. 바르샤에게는 이번 경기가 복수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국왕컵 8강에서 탈락한다면 자칫 올 시즌을 무관[메이저 대회 기준]으로 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
2012.01.17 -
레알 FW 호날두 "바르샤전 압박감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와의 라이벌전[엘 클라시코]을 앞둔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 포르투갈]가 모든 시합 전에는 긴장을 하거나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격돌한다. 세기의 라이벌전이 또 한 번 성사된 것이다. 지난해 12월 홈에서 열린 올 시즌 리그 첫 맞대결에서 바르샤에 역전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긴 레알은 이번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8강전을 통해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레알의 에이스 호날두는 스페인 패션 잡지 'DT'와의 인터뷰에서 "시합 전에는 긴장하지 않는다. 압박감도 없다. 나는 늘 긍정적이다. 매 순간이 새로운 도전이고, 이전보..
201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