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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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탈락' 루니 "아스날전 결과에 낙담하고 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최고의 축구 명가로 손꼽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A컵에서 탈락했다. 이에 '캡틴' 웨인 루니[29, 잉글랜드]가 아스날전 패배에 대한 실망감을 숨기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10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15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숙적' 아스날에 1:2로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맨유는 사실상 올해도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맨유는 전반 25분 아스날의 나초 몬레알에게 선제골을 실점했으나 4분 뒤 루니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빠른 시간에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역전을 노렸다. 맨유는 전반 막판 공세를 퍼부으며 아스날의 골문을 수차례 위협했다. 추가골은 없었다. 한 골씩을 ..
2015.03.10 -
루니 "잉글랜드, 이탈리아보다 강해"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 월드컵 첫 상대인 이탈리아전을 앞두고 웨인 루니[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잉글랜드의 전력이 더 강하다고 주장하며 승리를 자신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유로 2012 이후 2년 만에 다시 메이저대회에서 '아주리' 이탈리아와 재회한다. 잉글랜드는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지난 유로 8강서 당한 승부차기 패배를 설욕하며 16강 진출의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다. 이탈리아와의 경기가 임박한 상황에서 잉글랜드의 간판 공격수 루니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유로 대회가 끝난 뒤 상황이 많이 변했다. 우리는 2년 사이 이탈리아를 넘어섰다. 다시 말해 우리가 더 강하다"라고 말하며 이탈리아전에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어 그는 "이탈리아에는 휼륭한 선수..
2014.06.12 -
데이비드 베컴 "루니, 상대에게 두려운 존재"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경기력 논란에 휩싸인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간판 웨인 루니[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치켜세우며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대활약을 기대했다. 월드컵 출격을 앞두고 있는 루니는 최근 경기력이 크게 저하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대표팀에서의 활약이 미비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도 그럴 것이 루니는 대표팀 경기에서 한동안 골이 없었다. 지난 5일[한국시간] 에콰도르전에서 골 맛을 봤지만, 사흘 뒤 치러진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서 다시 침묵했다. 루니를 향한 비판이 재차 들끓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베컴이 나섰다. 베컴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루니의 비판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론하며 후배 지킴이 역할을 자처했다. 베컴은 영국 신문 '타임스'를 통해 "루니는 언제나 ..
2014.06.09 -
램파드 "루니는 첼시의 영입 대상"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백전노장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35]가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웨인 루니의 영입이 성사되길 희망했다. 첼시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돌아온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간판인 루니 영입을 잇따라 시도했다. 하지만, 맨유가 루니 이적에 난색을 표하면서 협상이 진척은 없다. 그런 와중에 루니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스완지 시티와의 리그 개막전에 교체로 출전해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그렇다고 첼시의 루니 영입이 완전히 물거품이 된 것은 아니다. 아직 이적시장 기간이 보름 정도 남았기 때문이다. 단, 여유는 없다. 진정 루니를 원한다면 첼시는 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맨유와 협상을 벌여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 직면한 것은 틀림이 없다. 현지 보도..
2013.08.18 -
PSG 신임 감독 "루니 영입? 공격 자원 충분해"
[팀캐스트=풋볼섹션] 파리 생제르맹의 로랑 블랑[47, 프랑스] 신임 감독이 더 이상 공격수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27, 잉글랜드] 영입설을 일축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하며 선수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미 우리돈 1,000억 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나폴리에 지불하고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를 데리고 왔고, 두 명의 수비수 루카스 디그네와 마르퀴뇨스를 영입하는 데도 5,000만 유로[약 735억 원]를 썼다. 근데 PSG는 앞으로도 돈을 더 사용할 예정이다. 아직 전력 보강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관심을 보였던 루니에게는 단 한 푼도 투자하지 않을 전망이다. '골잡이' 카바니를 손에 ..
2013.07.20 -
벵거 감독 "루니의 주급? 문제될 것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조세 무리뉴 감독에 이어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63, 프랑스] 감독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를 영입할 의사가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루니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아직 2년의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지만,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차기 행선지로는 최근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진 첼시다. 첼시는 맨유 측에 루니 영입을 공식 제안했다고 인정했다. 그런 가운데 아스날이 루니 영입에 가세했다. 벵거 감독은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루니의 억대 주급을 감당할 능력이 충분히 된다며 간접적으로 그의 영입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여름 로빈 반 페르시가 아스날에서 맨유로 이적한..
2013.07.18 -
아자르 "루니 영입은 엄청난 전력 보강"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차세대 에이스 에당 아자르[22, 벨기에]가 현재 자신의 소속팀과 연결되고 있는 공격수들을 칭찬하며 그들과 함께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첼시는 시즌 종료 후 또 사령탑을 교체하며 새 출발을 선언했다. 2007년 팀을 떠났던 조세 무리뉴 감독과 다시 손을 잡았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단 한 개의 우승컵도 안겨주지 못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났다. 그리고 친정팀 첼시로 돌아왔다. 지난 1일부터 무리뉴 감독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영입 대상이었던 에딘손 카바니의 영입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루니는 첼시를 비롯한 아스날, 바르셀로나 등과 연결되며 이..
201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