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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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구 GK "즐라탄, 세계 최고의 공격수"
[팀캐스트=풋볼섹션] 파리 생제르맹의 살바토레 시리구 골키퍼가 새롭게 팀에 합류한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을 극찬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인터 밀란, 바르셀로나, AC 밀란 등 유럽에서도 최고의 명문으로 손꼽히는 유수 클럽에서 활약하며 스타 플레이어로 군림했다. 인터 밀란 시절에는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며 소속팀을 3번이나 리그 정상에 올려놓았고, 한 시즌을 뛴 바르셀로나에서는 무려 4개의 우승컵과 함께 했다. 2011년 AC 밀란으로 이적하며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한 뒤에도 그는 리그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여전한 실력을 뽐냈다. 지난 6월에 열렸던 유로 2012에도 참가해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골을 터뜨리며 전 세계 많은 축구팬을 매료시키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
2012.08.02 -
PSG, 실바에 이어 즐라탄까지 영입...3년 계약
[팀캐스트=풋볼섹션] 스웨덴 출신의 골잡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0]가 AC 밀란을 떠나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최고의 공격수로 손꼽히는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이브라히모비치는 밀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수비수 티아구 실바의 뒤를 이어 PSG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지난 시즌까지 밀란의 수비수로 활약한 실바는 이브라히모비치에 앞서 지난 14일 PSG와 5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PSG는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비밀에 부쳤지만, 다수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알려졌다. 또한, 언론들은 ..
2012.07.19 -
라베치 "우승하기 위해 PSG로 이적"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에제키엘 라베치[27]가 파리 생제르맹으로의 이적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가 우승을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베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PSG는 라베치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라베치는 지난 5년간 지속해오던 나폴리 생활을 접고, 프랑스 리그 1 소속의 PSG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라베치는 기자회견에서 "PSG의 프로젝트[계획]는 정말 매력적이었다"라고 운을 뗀 뒤 "PSG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클럽이고, 나는 이곳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었다. 또한 여기서는 우승도 할 수 있다. 앞으로 PSG의 성공에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2012.07.03 -
'전설' 말디니 "밀란, 실바 이적 시키면 안 돼"
[팀캐스트=풋볼섹션] 이탈리아와 AC 밀란을 상징하는 '레전드' 파올로 말디니가 친정팀에 티아구 실바[27, 브라질]를 이적시켜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실바는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의 주전 수비수다. 2010-11시즌 밀란이 세리에 A 정상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고, 지난 시즌에는 부상 여파에도 불구하고 리그 26경기에 출전해 팀의 안정된 수비를 구축했다. 말디니 후계자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실바의 활약으로 밀란은 두 시즌 연속 우승 경쟁을 벌일 수 있었다. 하지만, 다가오는 2012-13시즌에는 장담할 수 없다. 수비진의 '믿을맨' 실바가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도 있기 때문이다. 실바의 이적설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실바는 현재 카를로 안첼로티 감..
2012.06.14 -
대리인 "베르바토프, PSG 이적 고려 중"
[팀캐스트=풋볼섹션]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겠다고 공표한 공격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31, 불가리아]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이번 시즌에는 대니 웰벡,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의 경쟁에서 밀려 벤치 신세로 전락했다. 그러면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리그 12경기에 출전해 7골을 넣었다. 득점력은 나쁘지 않았지만, 출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베르바토프는 이적 의사를 밝혔고, 현재 유럽의 많은 클럽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벌 리버풀을 비롯해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스페인의 바르..
2012.05.26 -
가엘 클리시 "언젠가 PSG로 가서 뛸거야"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가엘 클리시[26]가 미래에 고국 프랑스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히며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클리시는 최근 미국 잡지 '서피스[Surface]'와의 인터뷰를 통해 훗날 프랑스 돌아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뛸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는 "내 마음속 한켠에는 PSG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를 굳이 숨길 생각은 없다"라고 말하며 "언젠가 PSG에서 뛰어보고 싶다. 축구계는 변화가 굉장히 빨라 앞으로 일을 전혀 예상할 수 없지만, 나는 프랑스 리그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프랑스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2003년 아스날로 이적하며 프랑스 무대를 떠났던 클리시는 현재 10년 가까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만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2012.05.12 -
안첼로티 "PSG 감독 부임 후 온 전화가 100통도 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많은 선수들의 대리인으로부터 이적 관련 전화를 받고 있다고 전하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그 전화 중에는 첼시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를 비롯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카를로스 테베즈, 로만 파블류첸코 등의 대리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났던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해 12월 유럽의 신흥 부호로 떠오른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지휘봉을 잡으며 7개월여 만에 복직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안첼로티 감독은 PSG 감독직에 오른 뒤 많은 선수들의 대리인으로부터 이적 관련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첼로티 감독은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 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를 ..
20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