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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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프랑스가 잉글랜드보다 우세"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 알 와슬 감독이 '뢰블레 군단' 프랑스가 '축구종가' 잉글랜드보다 더 낫다고 평가했다. 마라도나 감독은 '인도 타임스'에 게재된 자신의 칼럼을 통해 "프랑스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굴욕을 당했지만, 로랑 블랑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다시금 부활했다"라고 주장한 뒤 "잉글랜드는 새로운 감독 지휘 하에 프랭크 램파드와 게리 케이힐 등이 없는 상태로 유로 2012 대회에 임해야 한다. 반면, 프랑스는 체력적으로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잉글랜드와 같은 부상 선수나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선수가 없다. 프랑스는 팀을 만들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때문에 프랑스가 우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맞대결을 앞둔 두 팀의 경기에서 프랑스..
2012.06.11 -
프랑스 MF 말루다 "잉글랜드는 익숙한 상대"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측면 미드필더 플로랑 말루다[31, 첼시]가 유로 2012 조별 예선 1차전 상대 잉글랜드에 대해 낯설지 않고 친숙한 팀이라는 견해를 밝히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로랑 블랑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유로 2012 D조 예선 첫 경기서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격돌한다. 이번 유로 대회를 통해 성적 부진과 대표팀 내 불화설로 곤혹을 치렀던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악몽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로 무장한 프랑스는 잉글랜드를 꺾고 8강 진출의 청사진을 그릴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말루다는 많은 프리미어리거를 보유한 것이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둔 프랑스 대표팀에 큰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유로 2012에 참가하고 있는 프랑스 대표팀 선수 중 잉글랜드 프..
2012.06.09 -
하트 GK "프랑스전에서 잘 해야 할텐데..."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수문장 조 하트[25,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가 유로 2012 본선 첫 상대인 프랑스를 꺾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로이 호지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잉글랜드는 유로 2012 개막을 앞두고 대표팀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뢰블레 군단' 프랑스와 조별 예선 첫 경기를 갖는다. 잉글랜드는 미드필더 가레스 배리와 프랭크 램파드 등이 부상 여파로 대회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고 있는 에이스 웨인 루니도 프랑스전에 결장한다. 공격수 저메인 데포는 최근 부친상까지 당했다. 승리를 목표로 프랑스전을 준비하고 있는 잉글랜드로서는 여러모로 상황이 좋지 않다. 반면, 프랑스는 최근 평가전에서 막강 화력을 자랑하며 ..
2012.06.09 -
'벤제마 2골' 프랑스, 에스토니아 4:0으로 대파
[팀캐스트=풋볼섹션] 로랑 블랑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대표팀이 유로 대회 개막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프랑스는 한국 시간으로 6일 새벽 스타드 르 망에서 열린 에스토니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프랭크 리베리, 카림 벤제마, 제레미 메네즈의 연속골을 앞세워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A매치 21경기째 무패를 기록했고, 최근 치러진 A매치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유로 2012 본선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에이스 리베리는 A매치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대표팀 부진에서 완벽하게 탈출한 모습을 보여줬고, 지난 2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골잡이 벤제마도 에스토니아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블랑 감독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전반 초반부터 경기를 압도한 프랑스는 전반 24분 첫 골을 ..
2012.06.06 -
[유로] 유로 2012 그룹 D - 프랑스[France]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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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세르비아 2:0으로 격파...A매치 20경기 무패
[팀캐스트=풋볼섹션] 로랑 블랑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대표팀이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승리하며 A매치 무패 기록을 20경기로 늘렸다. 프랑스는 1일 새벽[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전에만 2골을 몰아넣으며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A매치 20경기째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유로 2012 개막을 앞두고 연승 가도를 달리며 본선 전망을 밝게 했다. 아이슬란드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3:2의 역전승을 거뒀지만, 의외의 상대에 혼쭐이 났던 프랑스는 세르비아전에서는 전반 이른 시간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기를 잡았다. 프랑스의 에이스 프랭크 리베리는 A매치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도왔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카림 벤제마를 비롯해 리베리, 요한 카바예, 사미르 나스..
2012.06.01 -
블랑 감독 "벤제마와 지루, 공존 가능하다"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로랑 블랑 감독이 카림 벤제마와 올리비에르 지루가 충분히 공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두 선수를 동시에 활용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 벤제마는 명실상부한 프랑스 최고의 골잡이다. 프랑스 명문 리옹에서 다년간 활약하며 자국 무대플 평정했고, 지금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리그 21골을 포함 총 52경기에 출전해 32골을 폭발시키며 레알 이적 후 자신에게 쏟아지던 비판과 불신을 완벽하게 잠재웠다.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고, 당당히 유로 2012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와 함께 유로 2012에서 프랑스의 공격을 책임질 공격수에는 몽펠리에의 장신 공격수 지루가 발탁됐다. 지루는 ..
20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