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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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성' 네이마르 "아르헨티나전 패배로 슬프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가 아르헨티나와의 라이벌 매치에서 역전패를 당한 것에 슬퍼했다. 브라질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미국 뉴저지주의 이스트 러더포드에서 벌어진 아르헨티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먼저 선제골을 넣었지만, 최종 스코어 3:4로 역전패하며 A매치 2연패의 늪에 빠졌다.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전에 앞서 멕시코에 0:2로 패한 바 있다. 브라질은 이날 경기에 네이마르와 헐크 등을 출격시키며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이는 등 '삼바축구'의 위력을 과시했지만, 아르헨티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를 제대로 방어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으로 작용했다. 메시는 전반전 2골을 포함해 경기 막판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브라질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메시의 활약을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짜릿한 역..
2012.06.10 -
'메시 3골' 아르헨티나, 라이벌 브라질에 4:3 역전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가 다시 한 번 폭발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연속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잇는 아르헨티나는 10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이스트 러더포드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라이절 매치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에이스 메시의 맹활약에 앞세워 4:3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9월 브라질에 당한 0:2 패배를 설욕했다. 당시 두 팀은 자국 또는 남미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로만 대표팀을 꾸려 두 차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이날 승리의 주역 메시는 에콰도르와의 월드컵 예선에 이어 A매치 2경기 연속 멀티골을 작렬하며 대표팀에서의 부진에서 완벽하게 벗어났다. 메시는 소속팀 바르..
2012.06.10 -
메시 "에콰도르전 반드시 승리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의 주장 리오넬 메시[24, 바르셀로나]가 에콰도르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남미 예선 경기를 반드시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밝혔다.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다음달 2일[현지시간] 홈에서 에콰도르와 2014 브라질 월드컵 남미 예선 5차전 경기를 갖는다. 지난해 10월 베네수엘라 원정에서 패배를 기록했던 아르헨티나는 현재 한 경기를 덜 치른 우루과이에 골득실에서 밀려 예선 2위를 달리고 있고, 다른 팀들과도 차이가 거의 없다. 매 순간마다 순위가 크게 요동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지난 몇 년 동안 자국 대륙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아르헨티나로서는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 이에 메시도 홈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
2012.05.31 -
'50골' 메시, 피치치 경쟁서 호날두에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만 무려 50골을 폭발시킨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가 2년 만에 다시 피치치[득점왕]를 차지했다. 메시는 1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원정 경기로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골대 불운을 겪으며 득점 사냥에 실패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6골]를 4골 차이로 따돌리고 리그 50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이로써 메시는 지난 시즌 호날두에게 내줬던 득점왕 타이틀을 2년 만에 되찾게 됐다. 올 시즌 라 리가의 득점 기록을 갈아치운 메시는 리그에서 무려 8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한 경기에서 4골을 넣은 적도 2경기나 있다. 지난 2월 발렌시아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리그 10경기 연속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득점 기..
2012.05.14 -
'메시 4골' 바르샤, 에스파뇰 4:0으로 대파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놓친 바르셀로나가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또 골 잔치를 벌이며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6일 새벽[한국시간] 안방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혼자 4골을 폭발시키는 맹활약을 펼친 끝에 4:0으로 승리했다. 바르샤는 최근 리그 3경기에서 무려 15골을 넣으며 무서운 공격 파괴력을 자랑했다. 에스파뇰전에서 4골을 터뜨린 메시는 말라가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리그 득점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에스파뇰을 상대로 4골을 작렬하며 메시는 리그 50골로 득점 2위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5골 차이로 크게 벌렸다. 메시의 리그 50골은 유럽 축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다. 이날도 ..
2012.05.06 -
우승 전쟁은 끝났다...이제는 득점왕 경쟁이다
[팀캐스트=풋볼섹션] 2경기를 남겨두고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 승리하며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일찌감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그러나 시즌 초반부터 앞서거니 뒤서거니를 반복해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 포르투갈]와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의 리그 득점왕 경쟁은 여전히 현재진형행이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한국 시간으로 3일 새벽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리그 36라운드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라이벌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를 따돌리고 4년 만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오르게 됐다. 레알은 리그 2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바르샤와 승점 7점 차이를 유지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레알은 통산 32번째 리..
2012.05.03 -
'챔스 탈락' 바르샤, 바예카노에 7:0 대승...메시 2골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가 약체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실패에 대해 분풀이라도 하듯 라요 바예카노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골 폭풍을 일으키며 대승을 거뒀다. 사령탑 조셉 과르올라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공표한 가운데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30일 새벽[한국시간] 원정 경기로 열린 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나란히 멀티골을 터뜨린 리오넬 메시와 페드로 로드리게스의 활약에 힘입어 7: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바르샤는 경기 전 벌어진 리그 선두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 10점 차이를 다시 7점으로 좁혔지만, 역전 우승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 주중에 벌어진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중요한 페널티킥을 실축한 메시는 이날 결승골을 포함해 2골 2도움을..
201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