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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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파괴자' 메시,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다
[팀캐스트=풋볼섹션] '기록 파괴자'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가 소속팀 바르셀로나에서 개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 메시는 21일 새벽[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그라나다와의 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5:3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시작 4분 만에 사비 에르난데스의 선제골을 도우며 분위기를 탄 메시는 전반 17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7경기 연속 골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2:2로 맞선 후반 22분 역전골을 작렬한 데 이어 후반 막판 다시 한 골을 추가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날 시즌 8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는 통산 234골로 세자르 로드리게스가 갖고 있던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개인 최다골 기록[232골]을 갈아치웠다. 명실상부한 바르샤..
2012.03.21 -
UEFA 회장 "메시-호날두, 세계 최고의 공격수"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축구연맹[UEFA]의 미셸 플라티니 회장이 연일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를 극찬했다. 또한, 그의 경쟁자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도 박수를 보냈다. 시즌 후반부로 가면서 메시의 득점포가 더욱 불을 뿜고 있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혼자 5골을 터뜨리며 새로운 역사를 썼던 메시는 18일 새벽에 벌어진 세비야 원정 경기에서도 득점에 성공했다. 이로써 메시는 6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세비야전에서 한 골을 추가한 메시는 리그 31골로 말라가와의 경기서 골을 넣지 못한 득점 선두 호날두[32골]를 바짝 뒤쫓았다. 메시의 계속되는 맹활약에 플라티니 회장도 칭찬을 아끼지 않..
2012.03.20 -
과르디올라 감독 "메시를 지도했다는 것은 자랑거리"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세 과르디올라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5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에이스 리오넬 메시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전달하며 그의 활약에 매우 기뻐했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한국 시간으로 8일 새벽 캄프 누 홈 경기장에서 열린 바이에르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7:1의 대승을 거두었다. 바르샤는 1-2차전 합계 10:2로 레버쿠젠을 손쉽게 제치고 8강행을 확정했다. 시즌 경고 누적으로 지난 주말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던 메시는 레버쿠젠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으로 활약했고, 혼자 5골을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이날 경기에서는 메시가 왜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지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홈에..
2012.03.08 -
'한 경기 5골' 메시, 4연속 챔스 득점왕 보인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간판 공격수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5골을 폭발시키는 괴력을 발산하며 4연속 득점왕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메시는 8일 새벽[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바이에르 레버쿠젠과의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25분에 터뜨린 선제골을 포함해 무려 5골을 기록하며 팀의 7:1 대승을 견인했다. 이날 5골을 추가한 메시는 챔피언스리그 12골[통산 49골]로 득점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득점 2위 바이에른 뮌헨의 마리오 고메즈와는 무려 6골 차이다. 따라서 4연속 챔피언스리그 득점왕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메시는 지난 3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6-70년대 최고의 골잡이로 불..
2012.03.08 -
'메시 5골' 바르샤, 레버쿠젠에 7:1 대승...8강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의 황금 왼발이 다시 한 번 빛났다. 바르셀로나가 에이스 메시의 득점포를 앞세워 독일의 바이에르 레버쿠젠을 가볍게 물리치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8일 새벽[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바이에르 레버쿠젠을 상대로 무려 7골을 터뜨리며 7:1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바르샤는 16강 1-2차전 합계 10:2로 레버쿠젠을 따돌리고 5회 연속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주말 경고 누적으로 리그 경기에 결장했던 메시는 레버쿠젠을 상대로 풀타임 활약하며 혼자서 5골을 터뜨려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한 경기 5골을 넣은 것은 메시가 처음이다. 메시는 원..
2012.03.08 -
아게로 "메시, 넌 역시 슈퍼스타야"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세르지오 아게로[23, 맨체스터 시티]가 스위스와의 평가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24, 바르셀로나]를 '슈퍼스타'라고 칭하며 극찬했다. 아게로와 메시가 투톱으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한국 시간으로 1일 스위스 바셀에서 열린 스위스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3:1의 완승을 거두었다. 이날 메시는 페널티킥을 포함 무려 3골을 폭발시키며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완승을 견인했다. 생애 첫 A매치 해트트릭이다. 스위스전에서 '절친' 메시와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이끈 아게로는 도움을 2개 기록했다. 아게로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메시와 함께 훈련하는 것은 나에겐 꿈이었다. 그의 옆에서 뛸 수 있다..
2012.03.02 -
바르샤 FW 메시,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 결장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가 에이스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가 없는 상황에서 리그 25라운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승점 10점 차이로 벌어진 리그 1위 레알 마드리드를 추격하고 있는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가 다음달 4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리는 스포르팅 히혼과의 리그 25라운드에 부담을 안게 됐다. 바로 팀의 간판 스타인 메시의 출전이 어렵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후반전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 8분 경고를 받았다. 상대 문전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고의적으로 손을 사용해 볼을 컨트롤했다는 이유에서다. 시즌 5번째 경고다. 따라서 메시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프로 데뷔 후 처음 겪는 일이다. 스페..
201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