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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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메시, 역사상 최고의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페드로 로드리게스[25, 스페인]가 최근 발롱도르 4연속 수상의 대기록을 세운 팀 동료 리오넬 메시[25, 아르헨티나]에게 박수를 보냈다. 메시는 지난 2012년 한 해 91골을 터뜨리는 활약에 힘입어 8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통산 4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발롱도르를 4년 연속 수상한 선수는 메시가 유일하다. 메시는 또 요한 크루이프[3], 미셸 플라티니[3], 마르코 반 바스텐[3]과 같은 전설적 선수를 제치고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로 우뚝섰다. 이에 페드로는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발롱도르 수상은 그에게 큰 기쁨일 것이다. 메시는 역사상..
2013.01.09 -
'4연속 발롱도르' 메시 "동료들과 수상 기쁨 나누고 싶어"
[팀캐스트=풋볼섹션] 1년 만에 또다시 세계 최고의 선수에 등극한 리오넬 메시[25, 아르헨티나]가 FIFA 발롱도르 수상의 기쁨을 바르셀로나 동료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2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종 후보 3인에 오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가볍게 따돌리고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메시는 4회 연속 발롱도르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임을 입증했다. 발롱도르 시상식이 끝난 뒤 메시는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4년 연속 발롱도르를 수상하다니,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그저 놀라울 뿐이다"며 "바르셀로나 동료들에게 감사하며 그들과 이 상을 나..
2013.01.08 -
'최초의 사나이' 메시, 발롱도르 4연속 수상 대업 달성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 소속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25, 아르헨티나]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2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팀 동료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메시는 전무후무한 발롱도르 4연속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세계 축구사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반면, 2년 연속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렸던 호날두는 메시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고, 이니에스타는 가장 낮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삼켰다. 메시는 지난 시즌 리그 50골을 포함 바르셀로나에서 총 60경기에 출전해 무려 73골을 넣으며 발롱도르 4연속 ..
2013.01.08 -
바르샤, '에이스' 메시-사비-푸욜과 재계약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팀의 간판인 세 마리의 토끼를 잡아두는 데 성공했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18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리오넬 메시[25,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사비 에르난데스[32, 스페인] 그리고 주장 카를레스 푸욜[34, 스페인]과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르샤는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를 홀가분한 마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먼저 바르샤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메시는 현 계약 기간을 2년 더 연장했다. 따라서 메시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오는 2018년 6월까지 바르샤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전망이다. 25살의 나이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연일 수 많은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메시가 앞으로..
2012.12.19 -
'메시 2골' 바르샤, 레알 베티스에 2:1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가 레알 베티스를 꺾고 거침 없는 무패 행보를 이어갔다. 리그 5경기 연속 2골을 넣는 괴력을 선보인 리오넬 메시[25, 아르헨티나]는 한해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에스타디오 마누엘 루이즈 로페라에서 열린 2012-1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경기에서 '에이스'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2:1의 승리를 거두고 리그 8연승을 질주했다. 베티스전에서 승점 3점을 보탠 바르샤는 승점 43점을 확보하며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리그 15라운드가 끝난 현재 바르샤는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37점], 3위 레알 마드리드[32점]를 가볍게 제치고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바르샤의 간판 공격수 메시는 새로운 역사를 쓰며 팀 승..
2012.12.10 -
FIFA, 발롱도르 후보 3인 발표...메시·호날두·이니에스타 경쟁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멜 메시[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포르투갈],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 스페인]가 세계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FIFA 발롱도르'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9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을 공개했다. 4회 연속 발롱도르 수상을 노리는 메시가 예상대로 이름을 올렸고, 그의 팀 동료인 이니에스타와 영원한 '맞수' 호날두도 최종 3인에 포함됐다. 전무후무한 발롱도르 4연속 수상이 기대되는 메시는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비록 소속팀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에 우승을 안겨주지는 못했지만, 뛰어난 득점력으로 매년 스페인은 물론이고 유럽,..
2012.11.30 -
'메시 2골' 바르샤, 레반테에 4:0 완승...리그 6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가 레반테 원정에서 가볍게 승점 3점을 획득하며 레알 마드리드와의 간격을 크게 벌렸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26일[한국시간]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2012-1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3라운드 경기에서 레반테를 4:0으로 대파했다. 이날 승리로 바르샤는 리그 6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전날 레알 베티스에 덜미를 잡힌 레알 마드리드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렸다. 바르샤는 12승 1무의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승리의 주역은 4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린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멀티골을 폭발시킨 리오넬 메시였다. 이니에스타는 1골 3개의 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에이스' 메시는 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집중시키며 소속팀 바르샤에..
2012.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