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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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메시-사비,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로 선정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와 사비 에르난데스가 2년 연속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오른 가운데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쟁자로 뽑혔다. 메시는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연속 발롱도르 수상을 노린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1 FIFA 발롱도르'의 최종 후보 3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FIFA가 발표한 최종 후보 3인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이하 라 리가]에서 뛰고 있는 메시, 사비, 호날두가 선정됐다. 메시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31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3연속 라 리가 정상에 올려놓았다. 도움도 리그에서 가장 많은 18개를 달성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무려 12골을 폭발시켜 팀 우승은 물론이고 ..
2011.12.06 -
2011 FIFA 푸스카스상, 메시·루니·네이마르 3파전
[팀캐스트=풋볼섹션] 한 해 최고의 골을 선정해 국제축구연맹[FIFA]가 상을 수여하는 '푸스카스 어워드'가 리오넬 메시와 웨인 루니 그리고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 3파전으로 좁혀졌다. FIFA는 현지 시간으로 5일 2011년 푸스카스 어워드 최종 후보 3인을 발표했다. FIFA는 지난달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들의 투표를 진행했고, 10명의 후보 중 최다 득표를 받은 3명의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푸스카스 어워드 최종 후보에는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메시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골잡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니, 떠오르는 브라질의 샛별 네이마르가 뽑혔다. 2년 연속 푸스카스 어워드 후보에 이름을 올린 메시의 골은 지난 3월 캄프 누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10-11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의..
2011.12.06 -
'극적인 동점골' 메시, 호날두 제치고 다시 득점 단독 선두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 포르투갈]를 제치고 다시 스페인 라 리가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다. 리그 12라운드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을 포함해 해트트릭을 달성한 호날두의 추격을 받은 메시는 곧바로 골을 추가하며 하루가 채 가기도 전에 득점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메시는 한국 시간으로 7일 새벽에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이하 빌바오]와의 리그 12라운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며 천금같은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1:2로 뒤진 후반 추가 시간에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왼발 슈팅으로 좀처럼 열리지 않던 빌바오의 골문을 활짝 열었다. 바르세로나는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2011.11.07 -
바르셀로나, A. 빌바오전에서 극적인 무승부
[팀캐스트=풋볼섹션]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가 팀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의 극적인 동점골로 아틀레틱 빌바오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무승부로 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바르셀로나는 한국 시간으로 7일 새벽 산 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이하 빌바오]와의 리그 12라운드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추가 시간에 메시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뒀다. 간신히 패를 면한 바르셀로나는 리그 1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를 승점 1점밖에 좁히지 못했다. 경기를 압도한 팀은 원정을 떠나온 바르셀로나였다. 바르셀로나는 팀 특유의 패싱 게임을 통한 볼 점유율 축구로 전반전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선제골은 빌바오 쪽에서 먼저 나왔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20분 빌바오의 안데르 에레라..
2011.11.07 -
비야 "메시의 비교 대상은 현재 존재하지 않아"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다비드 비야[29, 스페인]가 팀 동료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를 차원이 다른 선수라고 평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메시는 최근 두 시즌 연속 리그 30골 이상을 터뜨리며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스페인 정상 자리에 올려놓았고, 별 중의 별만 모인다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3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도 메시의 활약은 계속되고 있다. 메시는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린 스페인 슈퍼컵과 UEFA 슈퍼컵에서 거침없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 우승을 도왔다. 그리고 리그 5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무려 두 번이나 달성하는 괴력을 선보이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메시는 자신의 득점뿐만 아니라 많은 도움을 기록하며 팀 동료들의 ..
2011.09.27 -
'시즌 2호 해트트릭' 메시 "경기를 즐겼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0 완승을 견인한 뒤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메시는 25일 새벽[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전에 '찰떡궁합'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비롯해 다비드 비야, 페드로 로드리게스 등과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활약하며 3골을 넣는 맹활약으로 바르셀로나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혼자서 3골을 터뜨리며 팀의 완승을 도운 메시는 시즌 두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해 리그 8골로 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경기 후 현지 중계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경기를 즐겼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도 즐거워했다. 어려운 경기였지만, ..
2011.09.25 -
'라이벌' 메시-호날두, 나란히 시즌 2번째 해트트릭 기록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 최고의 축구 아이콘으로 꼽히는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그 5라운드에서 나란히 시즌 두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지난 17일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던 메시는 24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도 3골을 폭발시키며 두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9월 들어서만 벌써 2번의 해트트릭을 달성한 메시는 리그 8골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단독 득점 선두로 나서며 개인 통산 두 번째 리그 득점왕을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메시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제외하곤 레알 마드리드와의 슈퍼컵을 시작으로 거의 모든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메시는 현재 리그에서 8골 5도움으로 개인 공격 포인..
2011.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