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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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조별 라운드 'HOT ISSUES'
[팀캐스트=풋볼섹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라운드 일정이 모두 끝났다. 우승 후보의 연이은 탈락과 코스타리카의 '돌풍' 그리고 루이스 수아레스의 '핵이빨' 사건 등 축구팬의 이목을 끄는 여러 사건들이 벌어졌던 조별 라운드였다. 그래서 준비했다. 브라질 월드컵 조별 라운드 핫이슈. 나두야 간다...스페인, 잉글랜드, 이탈리아, 포르투갈의 조기 탈락 누구도 이들의 몰락은 예상하지 못했다. 바로 '무적함대' 스페인이다. 스페인은 최근 3개 메이저대회를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축구 강국이다. 당연히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다. 하지만, 막상 대회가 개막하자 그들은 그저 평범한 팀에 불과했다. 1차전에서 네덜란드에 1:5로 완패했고, 칠레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도 맥없이 ..
2014.06.27 -
[종료]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그룹 편성 및 순위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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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개최국' 브라질, 칠레와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 월드컵이 본격적인 우승 레이스에 돌입한다. 조별 라운드가 끝난 가운데 16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16강 최고의 빅매치는 개최국 브라질과 칠레의 맞대결이다. 27일[한국시간] 벌어진 G-H조 예선 경기를 끝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라운드가 끝이 났다. 32개국 중 16개국이 생존했다. 이제 16강전이다. 무승부는 없다. 이기면 올라간다. 우승을 향한 16개국의 도전이 시작된다. 16강 첫 경기는 오는 29일 브라질 벨로 오리존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다. 16강 진출국을 조별로 살펴보면 A조에서는 브라질과 멕시코가 예선을 통과했다. 우승 후보 0순위 브라질은 개막전에서 오심 논란에 휩싸였지만, 무패의 성적[2승 1무]으로 16강에 진출했다. 멕시코는 ..
2014.06.27 -
네이마르, 2골 추가하며 득점 선두 복귀
[팀캐스트=풋볼섹션] 네이마르[22, 바르셀로나]가 멕시코전 침묵을 깨고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다시금 득점포를 가동하며 브라질을 승리를 이끌었다. 득점 선두 자리도 재탈환했다. 네이마르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해 카메룬을 상대로 2골을 터뜨리며 에이스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카메룬전 멀티골로 조별 라운드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네이마르는 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오르며 득점왕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지금의 활약상만 꾸준히 보여준다면, 월드컵 우승은 물론이고 득점왕과 골든볼[최우수선수] 수상도 불가능은 아니다.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네이마르는 경기 초반부터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카메룬의 수비진을 힘들게 했다. 가벼운 몸놀림을 자랑하던 네이마르는..
2014.06.24 -
'네이마르 2골' 브라질, 카메룬 완파하고 1위로 16강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군단' 브라질이 네이마르, 프레드, 페르난디뉴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큰 점수 차로 여유있게 카메룬을 꺾고 16강에 올랐다. 브라질은 24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을 4:1로 가볍게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조 1위로 16강행을 확정한 브라질은 B조 2위 칠레와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부상에서 회복한 헐크가 다시 선발진에 합류한 가운데 브라질은 네이마르, 오스카, 루이스 구스타보를 앞세워 카메룬을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첫 득점은 17분에 나왔다. 네이마르가 구스타보의 도움을 받아 카메룬의 골망을 갈랐다. 구스타보는 왼쪽 측면에서 상대 볼을 가로채 예리한 땅볼 크로스로 네이마..
2014.06.24 -
스콜라리 감독 "16강 상대? 예선 통과가 먼저"
[팀캐스트=풋볼섹션] 펠리페 스콜라리[65]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아직 예선 통과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16강전에 대해 언급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브라질은 월드컵 개막전서 크로아티아를 3:1로 꺾고,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현재 승점 4점을 확보, 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남은 카메룬과의 조별 라운드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6강 진출이 가능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패하면 탈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스콜라리 감독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스콜라리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16강전 상대? 스페인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탈락이 결정됐다"며 "지금 16강 상대를 지목하는 등의 행동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고, 어리석..
2014.06.23 -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 꺾고 2연승...16강 눈앞
[팀캐스트=풋볼섹션] 남미의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콜롬비아가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를 제압하고 토너먼트 진출을 눈앞에 뒀다. 콜롬비아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예선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조별 라운드에서 2연승을 질주하며 16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이어 벌어질 일본과 그리스의 경기 결과에 따라 조기 확정도 가능하다. 큰 이변이 없는 한 무난히 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코트디부아르는 2골을 먼저 내준 뒤 후반 막판 파상공세를 펼치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지는 못했다. 제르비뉴가 한 골을 만회하며 영패를 면한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콜롬비아에 비록 패했어도 그리스와의 최종전에..
201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