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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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MF 말루다 "잉글랜드는 익숙한 상대"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측면 미드필더 플로랑 말루다[31, 첼시]가 유로 2012 조별 예선 1차전 상대 잉글랜드에 대해 낯설지 않고 친숙한 팀이라는 견해를 밝히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로랑 블랑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유로 2012 D조 예선 첫 경기서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격돌한다. 이번 유로 대회를 통해 성적 부진과 대표팀 내 불화설로 곤혹을 치렀던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악몽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로 무장한 프랑스는 잉글랜드를 꺾고 8강 진출의 청사진을 그릴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말루다는 많은 프리미어리거를 보유한 것이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둔 프랑스 대표팀에 큰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유로 2012에 참가하고 있는 프랑스 대표팀 선수 중 잉글랜드 프..
2012.06.09 -
대니 웰벡 "루니한테 많이 배우고 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대표팀의 신예 공격수 대니 웰벡[21]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동료인 웨인 루니에게 고마움을 전해 관심을 끈다. 현재 잉글랜드 대표로 선발되며 유로 2012에 참가 중인 웰벡은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동료이자 선배인 루니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웰벡은 루니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밝히며 그런 부분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웰벡은 "루니는 환상적인 선수이고, 나는 그에게 은혜를 입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루니와는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그는 경기장에서 나에게 '이것은 이렇게, 저것은 저렇게 하라'는 등의 여러가지 조언을 건넨다"며 잉글랜드 최고의 공격수로 손꼽히는 루니와의 각별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그는 이어 출장 정지 징계로 유로 2012 ..
2012.06.09 -
하트 GK "프랑스전에서 잘 해야 할텐데..."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수문장 조 하트[25,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가 유로 2012 본선 첫 상대인 프랑스를 꺾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로이 호지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잉글랜드는 유로 2012 개막을 앞두고 대표팀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뢰블레 군단' 프랑스와 조별 예선 첫 경기를 갖는다. 잉글랜드는 미드필더 가레스 배리와 프랭크 램파드 등이 부상 여파로 대회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고 있는 에이스 웨인 루니도 프랑스전에 결장한다. 공격수 저메인 데포는 최근 부친상까지 당했다. 승리를 목표로 프랑스전을 준비하고 있는 잉글랜드로서는 여러모로 상황이 좋지 않다. 반면, 프랑스는 최근 평가전에서 막강 화력을 자랑하며 ..
2012.06.09 -
[유로] 유로 2012 그룹 D - 잉글랜드[England]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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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케이힐도 부상으로 이탈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또 한 명의 부상 선수가 발생하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유로 2012 출전 명단을 교체하게 됐다. 벌써 4번째다. 잉글랜드는 3일[현지시간] 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벨기에와의 친선경시에서 턱 부상을 당한 수비수 게리 케이힐을 유로 명단에서 제외시킨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유로 2012 개막을 앞두고 존 루디 골키퍼를 시작으로 가레스 배리, 프랭크 램파드, 케이힐를 잇따라 잃으며 좀처럼 부상 악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케이힐은 벨기에와의 친선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초반 팀 동료인 조 하트 골키퍼와 충돌하며 턱에 부상을 입었다. 이후 졸레온 레스콧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나온 케이힐은 검사 결과 턱뼈가 골절됐고, 결국 유로 출전도 무산되고 ..
2012.06.04 -
잉글랜드, 벨기에 1:0으로 격파...포르투갈은 대패
[팀캐스트=풋볼섹션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벨기에와의 친선경기에서 승리하며 로이 호지슨 감독 부임 후 2연승을 질주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3일 새벽[한국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공격수 대니 웰벡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노르웨이전에 이은 최근 A매치 2경기 연속 승리다. 하지만, 수비수 게리 케이힐과 존 테리가 부상을 당하는 악재도 겹쳤다. 잉글랜드는 유로 개막을 앞두고 부상 선수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표팀의 핵심 자원인 수비수 2명을 동시에 잃을 위기에 놓였다. 웰벡, 스티븐 제라드, 애쉴리 영,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등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는 전반 19분 조 하트 골키퍼와 충돌한 수비수 게리 케이힐이 부상을 당하며 ..
2012.06.04 -
'줄부상' 잉글랜드, 램파드 마저 유로 불참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로이 호지슨 감독이 계속되는 선수들의 부상 소식에 한숨을 내쉬고 있다. 잉글랜드는 31일[이하 현지시간] 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을 입은 첼시 소속의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를 제외하고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신예 조던 헨더슨을 유로 명단에 합류시킨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존 루디 골키퍼와 가레스 배리에 이어 '백전노장' 램파드까지 잃는 최악의 부상 불운을 겪었다. 루디와 배리는 각각 손가락과 허벅지 부상으로 일찌감치 대표팀에서 이탈한 바 있다. 램파드는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소화하느라 뒤늦게 대표팀에 소집됐지만, 잉글랜드를 괴롭히고 있는 '부상 악령'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램파드는 30일 대표팀 훈련 중 허벅지 부상을 당하며 대회 출전에 빨간불..
201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