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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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백넘버' 10번은 윌셔...포돌스키는 9번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스날의 미드필더 잭 윌셔가 팀을 떠난 로빈 반 페르시의 뒤를 이어 '백넘버' 10번을 사용하게 됐다. 아스날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2012-13시즌 선수들이 사용할 백넘버를 새롭게 공개했다. 산티 카소를라의 영입과 주장 반 페르시의 이적에 따른 영향으로 백넘버 수정이 불가피했다. 눈에 띄는 것은 '이적생' 루카스 포돌스키가 박주영의 9번을 부여받았고, 반 페르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하면서 남긴 10번은 윌셔가 차지했다. 지난 시즌 장기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윌셔는 올 시즌부터 축구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백넘버 10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10번은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를 비롯해 디에고 마라도나, 미셸 플라..
2012.08.18 -
[종료]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조별 예선 및 토너먼트 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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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UEFA 유로 2012 중계 일정 - KBS N 스포츠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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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2012-13 일정 발표...맨유, 에버튼과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2012-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이 오는 8월 18일[현지시간] 10개의 경기장에서 일제히 킥오프한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8일[현지시간] 2012-13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2011-13시즌 프리미어리그는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20개 팀이 각각 38경기를 소화하며 총 380경기가 열리게 된다. 개막전은 8월 18일에 열리며 리그 최종전은 내년 5월 19일에 벌어진다. 정확한 경기 시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 시즌 44년 만에 1부 리그 우승의 감격을 만끽한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는 승격팀 사우샘프턴과 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사우샘프턴에는 현재 일본 축구 대표팀 출신의 공격수 이충성이 뛰고 있고, 지난 시즌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
2012.06.18 -
세스크 "스페인 말고도 우승 후보 많아"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자신들을 제외하고도 많은 팀들이 유로 2012 우승 후보라고 주장하며 우승 경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로 2008과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잇따라 제패하며 세계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스페인은 이번 유로 2012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분류된다. 사실 유로 2012에서 누가 우승할지에 대한 궁금증보다는 스페인이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에 더욱 초첨이 맞춰져 있을 정도다. 이는 그만큼 스페인이 우승 전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고, 가능성도 높다는 것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파브레가스는 자신이 속한 스페인 말고도 우승할 수 있는 다른 팀들이 존재한다며 경계심을 내보였다. 파브레가스는 유로 2008과 2010년..
2012.06.08 -
티아구 모타 "스페인, 공격적인 팀"
[팀캐스트=풋볼섹션]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티아구 모타[29, 파리 생제르맹]가 유로 2012 본선 첫 상대인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에 대해 항상 공격적인 스타일의 축구를 구사하는 팀이라고 설명하며 경계심을 보였다. 유로 2012 개막을 앞두고 대표팀 선수가 자국 리그 승부조작 스캔들에 휘말리고, 수비수 안드레아 바르잘리가 부상을 당하는 등 악재가 겹치고 있는 가운데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이탈리아는 강력한 우승 후보 스페인과 경기를 갖는다. 때문에 유로 2012 첫 경기부터 고전이 예상되고 있다. 스페인은 사상 처음으로 유로 대회 2연패 달성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으로서는 특급 골잡이 다비드 비야와 간판 수비수 카를레스 푸욜이 부상 여파로 불참하는 것이 아쉬운 상황이지만..
2012.06.08 -
외질 "포르투갈, 최고의 선수 갖췄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23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에서 함께 뛰고 있는 포르투갈 선수들을 경계하며 유로 2012 첫 경기 상대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독일 대표로 이번 유로 2012 본선 무대에 나서는 외질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팀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페페, 파비우 코엔트랑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유로 2012 첫 경기에서 바로 포르투갈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죽음의 B조'에 편성된 독일은 포르투갈전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덴마크와 차례로 예선 경기를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독일이 파울로 벤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포르투갈을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외질의 생각은 다르다. 외질은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
201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