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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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15 FIFA 발롱도르 어워즈 - 최종 후보 3인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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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발롱도르 후보 발표...메시-호날두-네이마르 3파전
[팀캐스트=풋볼섹션]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FIFA 발롱도르'의 최종 후보 3인이 결정됐다. 지난 수상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 레알 마드리드-포르투갈]를 비롯해 리오넬 메시[28, 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 네이마르[23, 바르셀로나-브라질]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5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 FIFA가 앞서 공개한 23명 선수 중 호날두, 메시, 네이마르가 생존했다. 이로써 호날두는 3연속 수상을 노릴 수 있게 됐고, 메시는 2007년부터 9회 연속 발롱도르 최종 후보 명단에 포함되는 금자탑을 쌓았다. 네이마르는 생애 첫 최종 후보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수상자는 내년 1월 11일 스위..
2015.12.02 -
코파 아메리카, 아르헨은 4강-브라질은 탈락
[팀캐스트=풋볼섹션] 칠레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코파 아메리카'의 8강전이 모두 끝난 가운데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삼바군단' 브라질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남미 최고의 라이벌전인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준결승 맞대결은 아쉽게 무산됐다. 가장 먼저 4강행의 기쁨을 만끽한 팀은 대회 개최국 칠레였다. 칠레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치러진 '디펜딩 챔피언'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후반 막판에 터진 수비수 마우리시오 이슬라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우루과이를 1: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개최국의 자존심을 세웠다. 이어 벌어진 볼리비아와 페루의 8강전은 페루의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페루는 간판 골잡이 파올로 게레로의 득점포를 앞세워 볼리비아를 ..
2015.06.29 -
네이마르 "프랑스전 이겨 기뻐...98년 복수는 아냐"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네이마르[23, 바르셀로나]가 프랑스전에서 거둔 승리에 기뻐하면서도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결승전 결과에 대한 복수에 성공한 것은 아니라는 뜻을 전했다. 브라질은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프랑스와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3:1의 역전승이었다. 먼저 프랑스에 선제골을 실점했던 브라질은 이후 오스카, 네이마르, 루이스 구스타보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으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승리는 브라질에 있어 의미가 있다. 경기가 치러진 경기장이 바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장소인 것. 브라질은 17년 전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월드컵 개최국 프랑스와 우승컵을 다퉜고, 0:3으로 대패하며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 그때의 아픔을..
2015.03.27 -
'네이마르 결승골' 브라질, 프랑스에 3:1 역전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군단' 브라질이 프랑스에 역전승을 거두고 A매치 연승 기록을 7경기로 늘렸다. 에이스 네이마르는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브라질은 27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생드니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둥가 감독 부임 후 A매치 7경기에서 전승을 달성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한 이날 승리로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결승에서 당한 0:3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했다. 반면, 프랑스는 주전들의 부상 공백을 여실히 드러내며 아쉬운 경기를 했다. 프랭크 리베리, 폴 포그바가 부상으로 빠진 프랑스는 중원 장악에 실패하며 매끄러운 공격을 선보이지 못한 채 브라질에 역전패하고 말았..
2015.03.27 -
네이마르 "프랑스와의 맞대결, 특별하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군단'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23, 바르셀로나]가 '아트사커' 프랑스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한껏 기대감을 내보였다. 오는 27일[한국시간]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결승전이 재현된다. 당시 결승전이 열렸던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브라질과 프랑스가 맞대결을 벌이는 것. 비록 평가전이지만,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다. 월드컵 결승전 때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이에 네이마르는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를 통해서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한 뒤 갖는 A매치는 매우 특별하다. 훌륭한 대표팀과 싸우게 됐다. 빅매치다. 하지만, 1998년 월드컵 결승전과 이번 경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제 과거의 이야기일 뿐이다. 브라질은 5차례나 세계 정상에 올랐다"라고 프랑스를 상대하게 된..
2015.03.24 -
둥가 감독 "브라질, 네이마르 빼면 스타가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군단'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둥가 감독이 네이마르를 제외하고 근래 스타플레이어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둥가 감독은 최근 포르투갈 매체 '스포르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라질 선수들은 유럽 무대에서 많은 골을 기록해왔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선수가 없다. 과거 브라질에는 카레카, 호나우두, 호마리우 등과 같은 선수들이 즐비했다. 요즘은 포르투갈이나 네덜란드 쪽에서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계속해서 둥가 감독은 "지금 브라질에는 네이마르를 제외하면 스타플레이어가 전무하다"라고 한탄한 뒤 "이는 브라질 축구계에 큰 문제다"라고 걱정하며 빠른 시일 내에 브라질 축구가 과거의 명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
201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