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과르디올라(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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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스페인 감독 "과르디올라, 세계 최고 아냐"
[팀캐스트=풋볼섹션] 하비에르 클레멘테[61, 스페인] 전 스페인 대표팀 감독이 세계 최강을 불리는 바르셀로나를 지휘하고 있는 조셉 과르디올라[41, 스페인] 감독을 혹평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008년부터 선수 시절 활약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를 이끌고 있다. 과르올리 감독이 처음 팀을 맡을 당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바르샤는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후 승승장구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물론이고 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잇따라 챔피언에 올랐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추구하는 바르샤의 점유율 축구를 이길 상대는 아무도 없었다. 타도 바르샤를 외치며 조세 무리뉴 감독을 영입했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도 예외는 아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바르..
2012.02.09 -
과르디올라 감독 "세계 최고의 MF는 부스케츠"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늘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23, 스페인]를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극찬했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유스 출신의 부스케츠는 2008년 1군에 합류한 뒤 지금까지 팀의 간판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FIFA 랭킹 1위 '무적함대'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자신의 입지를 넒혀가고 있는 상황이다. 리오넬 메시와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 스타급 팀 동료들의 그늘에 가려져 빛을 발휘하지 못하는 그지만, 부스케츠는 축구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꼽힌다. 사비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바르샤의 숨은 영웅은 부스케츠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그가 보여..
2012.01.15 -
바르샤 감독 "국왕컵 8강 진출? 아직 90분 남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16강 2차전 상대인 오사수나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으며 진중한 태도를 보였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2011-12 국왕컵 16강 1차전에서 오사수나에 4:0 대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큰 이변이 없는 한 8강 진출이 유력한 상태다. 그러나 오사수나와의 리턴 매치를 앞둔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긴장감을 유지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르샤는 올 시즌 원정 경기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리그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패했던 경기 대부분이 원정 경기였다. 때문에 원정 경기로 치러지는 국왕컵 16강 2차전에서 승리를 ..
2012.01.12 -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메시-사와 남녀 최우수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일본 여자 대표팀의 사와 호마레가 나란히 남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스위스 취리히에서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개최됐다. 2011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및 감독 등을 뽑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아시아 출신 선수와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누리는 파란을 일으켰다. 그 주인공은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우승 주역인 일본 여자 대표팀의 사와와 사사키 노리오 감독이다. 월드컵에서 득점왕에 오르며 일본을 세계 정상에 올려놓은 사와는 6연속 수상을 노리던 브라질의 특급 골잡이 마르타와 미국의 애비 웜바크를 제치고 2011 FIFA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았다. 남녀를 통틀어 일본은..
2012.01.10 -
과르디올라 감독 "메시, 한계가 없다...지금도 성장 중"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팀의 간판 스타인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에 대해 한계가 없는 선수라고 평가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메시는 2000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해 한 팀에서 10년 넘게 뛰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1군 데뷔 이후 그가 보여준 플레이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했다. 지난 3시즌 동안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며 거의 모든 대회에서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총 55경기에 출전해 53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올 시즌에도 메시의 활약은 계속됐다. 메시는 무대를 가리지 않고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리그 17골을 포함 벌써 29골을 넣고 있다. 도움도 무려 14개를 기록 중이다. 이렇게..
2012.01.05 -
과르디올라 감독, FOX 스포츠 선정 '올해의 감독'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미국 스포츠 방송사인 '폭스 스포츠[Fox]'가 선정한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폭스 스포츠'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1년 최고의 축구 감독 톱10을 발표한 가운데 1위는 세계 최고의 팀으로 불리는 바르셀로나를 이끌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차지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1년 3년 연속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거머쥐었고,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유럽 챔피언에 올려놓았다. 뿐만 아니라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와 UEFA 슈퍼컵에서도 각각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를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고, 지난 12월 일본에서 열렸던 FIFA 클럽 월드컵에..
2012.01.02 -
과르디올라 감독 "재계약 여부, 우승과는 무관"
[팀캐스트=풋볼섹션]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되는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재계약에 대해 우승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단언했다. 지난 2008년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처음 잡은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3연속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우승했고, 꿈의 무대로 불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무려 2번의 우승과 두 차례나 세계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감독이 됐다. 그런 그도 이젠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입장이다.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되기 때문. 바르셀로나의 산드로 로셀 회장 등 구단 수뇌부에서는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계약 연장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정작 감독 본인은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했다고 전하며 재계약과 관련해 신..
201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