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과르디올라(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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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CWC] 과르디올라 감독 "아직 배고프다"
[팀캐스트=풋볼섹션] 2011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챔피언으로 이끈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선수들의 활약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면서도 이번 우승으로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기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유럽 챔피언 자격으로 2011년 클럽 월드컵에 참가한 바르셀로나는 18일 저녁[한국시간] 요코하마 인터내셔날 스타디움에서 열린 산토스와의 결승전에서 4:0의 완승을 거두고 2년 만에 다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리오넬 메시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사비 에르난드스,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추가골로 전반전에만 3골을 폭발시킨 바르셀로나는 후반 막판 메시가 한 골을 더 보태며 세계 최고임을 입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2011.12.19 -
[2011 CWC] 과르디올라 감독 "알 사드, 기대 이상이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2011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만난 아시아 챔피언 알 사드를 좋은 수비력을 갖추고 있는 팀이라고 평가했다. 바르셀로나는 15일 요코하마 인터내셔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사드와의 클럽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크를레스 푸욜 등을 앞세워 4:0의 완승을 거두고 2009년에 이어 다시 한 번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 알 사드의 수비에 막혀 좀처럼 골을 넣지 못하던 바르셀로나는 상대 수비진의 실수를 틈타 아드리아누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아드리아누가 한 골을 더 보탰고, 후반전에는 세이두 케이타와 맥스웰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알 사드를 물리치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바르셀로나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기대..
2011.12.16 -
[2011 CWC] 과르디올라 감독 "정상에 오르겠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2011 FIFA 클럽 월드컵 기자회견 자리에서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으며 정상에 오르겠다고 자신했다. 유럽 챔피언 자격으로 이번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바르셀로나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제라드 피케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앞세워 2009년 우승에 이어 통산 2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남미 챔피언 브라질의 산토스가 경쟁자로 꼽히고 있지만, 바르셀로나의 우승은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11일[한국시간]에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라이벌전[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하고 일본으로 날라온 바르셀로나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12일 개최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 대회는 매우 중요하다..
2011.12.12 -
과르디올라 "세스크, 바르샤에서 대성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 최강'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올여름 영입한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대해 극찬하는 동시에 대성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지난 주중에 열린 AC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을 포함해 최근 2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바르셀로나는 17일[현지시간] 홈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리그 세 번째 경기에선 무려 8골을 폭발시키며 8:0의 완승을 거뒀다. 그 중심에는 팀에 에이스 리오넬 메시와 이적생 파브레가스가 있었다. 팀의 에이스 메시는 해트트릭으로 바르셀로나의 대승을 도왔고, 파브레가스 역시 1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의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파브레가스는 이날도 골을 추가하며 리그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해 이적 후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
2011.09.18 -
'3백 가동' 과르디올라 "뛰어난 경기 펼쳤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리그 첫 경기에서 비야레알을 상대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고 전하면서 경기 결과에 흡족해했다. 바르셀로나는 30일 새벽 캄프 누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시즌 1라운드에서 신예 티아고 알칸타라와 이적생 세스 파브레가스, 알렉시스 산체스, 리오넬 메시의 연속골로 6:0의 대승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력 누수가 없는 공격진과는 달리 수비진에는 제라드 피케, 카를레스 푸욜, 다니엘 알베스가 각각 부상과 징계로 시즌 1라운드에 결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바르셀로나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세르히오 부스케츠, 에릭 아비달로 이어지는 3백을 가동하며 비야레알전에 임했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경기 시작부터 볼 점유율을 압도적으로 끌어 올리며 비야레알..
2011.08.30 -
과르디올라 감독 "선수들 정신력 믿는다"
[팀캐스트=풋볼섹션] 2011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홈 2차전을 앞둔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선수들에 대한 강한 믿음을 나타내며 우승을 자신했다.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챔피언 자격으로 올해에도 어김없이 슈퍼컵에 출전한 바르셀로나는 최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초반부터 적극 공세에 나선 레알 마드리드의 메수트 외질에게 먼저 선제골을 실점했다. 바르셀로나는 곧바로 추격을 시작했고, 다비드 비야와 리오넬 메시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후반전 사비 알론소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슈퍼컵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그래도 바르셀로나는 슈퍼컵 우승에 유리한 상황이다. 홈에서 2차전을 치르기 때문..
2011.08.17 -
과르디올라 "1차전이 슈퍼컵 우승 향방 결정 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스페인 슈퍼컵 우승의 향방에 대해서 1차전 결과가 크게 좌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3회 연속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오르면서 슈퍼컵에도 3회 연속 출전하게 된 바르셀로나는 일단 우승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상대가 슈퍼컵에서 단 한 번도 꺾지 못한 스페인 최고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라는 이유 때문이다. 그러면서 이번 슈퍼컵은 바르셀로나의 선수 및 코칭 스태프들에게 상당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와의 슈퍼컵 1차전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는 언제나 우리의 강력한 라이벌이다. 그들은 프리시즌에서 완벽한 결과를 거뒀다. 팀 전력이 지난 시즌과 비슷한 상태다."라고 말하며 상대에 대한 경계심을 ..
201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