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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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2개' 메시, 월드컵 우승은 또 좌절
[팀캐스트=풋볼섹션] 축구의 '神'으로 통하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1, 바르셀로나]가 러시아에서도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씁쓸하게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조별 리그에서 극적으로 생존하며 16강에 올랐다. 그리고 30일 밤[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프랑스와 격돌했다. 에이스 메시를 앞세워 경기 막판까지 프랑스와 접전을 벌였으나 결과는 3:4 패배다. 탈락이다. 이로써 메시의 꿈도 사라졌다. 메시는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메시는 소속팀 바르셀로나에서 모든 것을 이루었다. 하지만, 정작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의 성과는 초라하다. 단 한 개의 우승컵도 들어올리지 못했다.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고, 4차례 도전한 월드컵에서도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
2018.07.01 -
'슈퍼신인' 음바페, 아르헨티나 상대로 가치 증명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의 차세대 에이스 킬리언 음바페[19, 파리 생제르맹]가 세계 최고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토너먼트가 시작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와 지난 대회 준우승팀 아르헨티나가 첫 스타트를 끊었다. 경기 결과는 4:3, 프랑스가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는 전반 초반 페널티킥으로 먼저 득점에 성공한 뒤 아르헨티나에 내리 2골을 실점하며 역전을 당했다. 하지만, 후반전에만 3골을 몰아치는 막강 화력을 자랑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프랑스는 경기 막판 추격하던 아르헨티나에 한 골을 더 내줬으나 한 골 차의 리드를 지키며 8강 티켓을 가져갔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은 음바페였다...
2018.07.01 -
'음바페 2골' 프랑스, 메시의 아르헨티나 꺾고 8강
[팀캐스트=풋볼섹션] '뢰블레' 프랑스가 아르헨티나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하며 러시아 월드컵 8강에 선착했다. '슈퍼' 신인 킬리언 음바페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프랑스는 30일 밤[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와 무려 7골을 주고받으며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2회 연속 8강에 진출하며 우승을 향해 한발 전진했다. 경기 초반 프랑스가 연이어 기회를 잡았다. 전반 8분 프리킥 찬스에서 앙트완 그리즈만이 직접 슈팅을 시도했고, 골대를 맞았다. 2분 뒤 음바페가 폭발적인 스피드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그리즈만이 나섰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그리즈만은 페널티킥 골로 조금 전 프리킥의 아쉬움을 ..
2018.07.01 -
데샹 감독 "메시, 작은 것에서 차이 만드는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49, 프랑스] 감독이 아르헨티나와의 일전을 앞두고 상대 에이스 리오넬 메시[31, 바르셀로나]에 대한 경계심을 잔뜩 나타냈다. 프랑스가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한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력 우승 후보군 중 하나인 프랑스는 오는 30일 밤[한국시간]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6강전을 치른다. 16강 최고의 빅매치다. 아르헨티나가 조별 리그에서 부진하며 간신히 D조 2위로 16강에 올라 C조 1위 프랑스와 맞붙게 됐다. 서로가 달갑지 않은 상대다. 프랑스는 지면 탈락하는 토너먼트 첫 라운드부터 난적을 만났다. 아르헨티나가 예선에서 부진했다지만, 그들은 리오넬 메시를 품고 있다. 메시는 설명이 불필요한 세계 최고의 공격수다. 언제든지 상대 수비를 뚫..
2018.06.30 -
프랑스, 덴마크와 0:0 무승부...동반 16강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이변은 없었다. 프랑스와 덴마크가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조 1-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6일 밤 11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C조 최종전에서 프랑스와 덴마크는 0:0으로 비겼다. 서로 승점 1점씩 나누어 가진 두 팀은 각각 승점 7점과 5점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예선 라운드를 통과했다. 1위 프랑스는 2승 1무, 2위 덴마크는 1승 2무의 성적을 냈다. 일찌감치 16강행을 확정했던 프랑스는 선발진을 대거 바꾸는 여유를 부렸다. 휴고 로리스 골키퍼를 비롯해 폴 포그바, 킬리언 음바페 등 다수의 주전급 선수가 선발에서 빠졌고, 대신 그동안 벤치를 지켰던 스티브 만단다 골키퍼, 토마스 르마, 프레스넬 킴펨베 등이 선발로 나섰..
2018.06.27 -
포그바 "캉테의 폐는 15개" 활동성 극찬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의 폴 포그바[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표팀 동료인 은골로 캉테[27, 첼시]와 브레이즈 마투이디[31, 유벤투스]를 칭찬하며 러시아 월드컵에서 보여주고 있는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순항하며 우승 전망을 밝히고 있다. 프랑스는 조별 리그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조기에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호주와 치른 조별 리그 1차전에서는 다소 고전하기는 했지만, 2:1로 승리하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2차전에서는 조금 더 나아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페루를 제압했다. 신예 공격수 킬리언 음바페가 월드컵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롭게 쓰며 팀 승리를 이끌었지만, 진정한 승리의 주역은 미드필더 캉테였다. 캉테는 이날 지칠 ..
2018.06.23 -
'음바페 결승골' 프랑스, 페루 1:0 격파...16강 확정
[팀캐스트=풋볼섹션] '뢰블레' 프랑스가 페루를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프랑스의 신예 공격수 킬리언 음바페는 프랑스 역대 최연소 월드컵 데뷔골을 넣으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프랑스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예선 2차전에서 페루를 1:0으로 물리쳤다. 음바페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낸 프랑스는 2승째를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6강을 조기에 확정했다. 반면, 페루는 좋은 경기를 하고도 패하며 결국 탈락했다. 경기의 주도권은 프랑스가 아닌 1차전에서 패한 페루가 잡았다. 페루는 전반 초반부터 상당히 공격적으로 나서며 기회를 노렸다. 프랑스는 페루의 강한 압박에 뒤로 물러섰다. 위험 부담이 큰 정면 승부를 ..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