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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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리 감독 "네이마르, 세계 톱3에 드는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64] 감독이 팀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1, 바르셀로나]를 세계 3대 선수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현재 브라질에서는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가 한창 열리고 있다. 개최국 브라질을 비롯해 세계 최강 전력의 스페인,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 일본 등 8개 나라가 참가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다수의 스타 플레이어도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마리오 발로텔리, 루이스 수아레스, 에딘손 카바니, 카가와 신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존 오비 미켈 등이 자국을 대표해 대회에 임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축구팬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 브라질 '신성' 네이마르다. 네이마르는 대회 개막 ..
2013.06.20 -
'연속골' 조 "더 많은 골 넣고 싶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네이마르와 함께 자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퍼데레이션스컵에서 연속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공격수 조[26, 아틀레티코 미네이루]가 앞으로 좀 더 출전 기회를 얻어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포르탈레자에서 끝난 멕시코와의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경기에서 2:0의 승리를 거두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이날 승리로 브라질은 대회 2연승을 질주하며 남은 이탈리아전 결과와 관계없이 4강행을 확정했다. 네이마르와 조가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을 4강에 올려놓았다. 네이마르는 일본전에 이어 멕시코전에서도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뽑았고, 조 역시 일본과 멕시코전에 후반 교체로 출전해 쐐기골을 작렬시키며 팀..
2013.06.20 -
'네이마르 연속골' 브라질, 멕시코에 2:0 승리...2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가 또 한 번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포르탈레자에 있는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웅에서 열린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2차전 경기에서 '난적' 멕시코를 2:0으로 꺾고 2연승을 내달렸다. 이번 승리로 브라질은 조 선두를 계속해서 유지하며 4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네이마르는 일본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결승골을 넣으며 브라질에 승리를 안겼다. 이탈리아와의 첫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던 멕시코는 브라질을 상대로도 선전했지만, 영패의 수모를 당하며 예선 탈락의 위기에 놓였다. 이번 대회에서 벌써 2패를 기록한 멕시코는 같은 A조에 속한 일본이 이탈리아를 꺾어줘야 4강행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릴 수 있다. 현재..
2013.06.20 -
미국, 온두라스 1:0 격파...월드컵 본선행에 성큼
[팀캐스트=풋볼섹션] 북중미의 축구 강호 미국이 온두라스를 제압하고 브라질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미국은 19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북중미 최종예선[4R] 6차전 경기에서 공격수 조지 알티도어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온두라스를 1: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미국은 월드컵 예선 3연승을 질주, 그룹 선두를 유지하며 본선행 전망을 밝혔다. 미국은 4경기를 남겨둔 현재 4승 1무 1패 승점 13점을 기록 중이며, 본선 직행의 마지노선인 3위 멕시코와는 승점 5점 차이를 보이고 있다. 남은 경기서 연패만 하지 않으면 무난히 본선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클린트 뎀프시를 비롯해 에디 존슨, 마이클 브래들리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운 미국은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강..
2013.06.19 -
[종료]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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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 "발로텔리, 그라운드서 더 좋은 모습 보여야"
[팀캐스트=풋볼섹션] 전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간판 수비수 카푸[43]가 이탈리아의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22, AC 밀란]를 향해 그라운드 위에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충고했다. 발로텔리는 현재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끝난 멕시코와의 A조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골을 넣은 직후 유니폼 상의를 벗는 세레머니로 불필요한 경고를 받아 대표팀 사령탑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으로부터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프란델리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언론 인터뷰에서 "발로텔리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자신의 근육 자랑은 이제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며 골을 터뜨리고 나서 웃옷을 자주 탈의하는 발로텔..
2013.06.18 -
'패장' 자케로니 감독 "일본, 평소답지 않았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군단' 브라질에 완패의 수모를 당한 일본 축구 대표팀의 알베로토 자케로니[60, 이탈리아] 감독을 비롯해 카가와 신지, 요시다 마야 등 주축 선수들이 결과에 크게 낙담했다. 일본은 1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개막한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첫 경기서 개최국 브라질을 상대로 맞아 3골을 실점하며 0:3으로 완패했다. 유럽에서 뛰고 있는 해외파를 대거 선발 기용했으나 브라질을 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 경기 초반부터 불안했다. 일본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브라질의 공격수 네이마르에게 선제골을 실점하며 끌려갔고, 후반 막판 두 골을 더 내준 끝에 결국 3골 차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카가와와 대표팀의 실질적인 에이..
201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