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비야스 보아스(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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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비야스 보아스 경질 소식, 놀랍지 않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라이벌 첼시의 감독 경질 소식을 접한 뒤 놀라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팀에서 퇴출당한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가 빨리 현장에 돌아오기를 바랐다. 첼시는 4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야스 보아스 감독을 경질했다고 발표했다. 경질 이유는 성적 부진이다. 첼시는 "이번 시즌 팀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냈고, 앞으로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았다"라고 전하면서 비야스 보아스 감독을 내칠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지난해 여름 포르투에서의 성공을 등에 업고 첼시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새로운 사령탑 부임 후 첼시는 세대 교체에 실패하며 시즌 초반부터 저조한 성적을 기록해 리그 우승 경쟁에서 일찌감치 밀려났고..
2012.03.05 -
첼시, 비야스 보아스 감독 경질...성적 부진이 원인
[팀캐스트=풋볼섹션]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구단주로 있는 첼시가 성적 부진의 이유로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34, 포르투갈] 감독을 경질했다. 첼시는 현지 시간으로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야스 보아스 감독과 결별하게 됐다는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첼시는 "이번 시즌 팀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했고, 앞으로도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았다"면서 비야스 보아스 감독을 경질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첼시는 남은 시즌은 그동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을 보좌했던 로베르토 디 마테오 수석코치가 감독직을 대행한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를 이끌고 리그 무패 우승, 유로파리그 우승, 컵대회 우승으로 3관왕을 달성한 보아스 감독은 34세의 젊은 나이에 지도력을 인정 받아 2011년 여름 첼시의 사령..
2012.03.04 -
포르투 회장 "보아스, 첼시 떠나면 인테르로 갈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포르투갈의 명문 포르투의 핀투 다 코스타 회장이 사면초가의 상황에 처한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34, 포르투갈] 현 첼시 감독의 차기 행선지로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을 지목해 관심을 끈다. 지난해 6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후임으로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보아스 감독은 기대와는 달리 이번 시즌 지지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최근 경질설에 휩싸였다. 보아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첼시는 거듭되는 부진으로 일찌감치 리그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고, 지금은 리그 5위를 유지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리그 4위 진입도 쉽지 않는 상태다. 이처럼 보아스 감독은 포르투를 이끌고 리그 무패 우승과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 시즌과는 180도 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 그런 가운데 포르..
2012.02.14 -
위기의 보아스 감독 "올 시즌 목표는 챔스 진출권 획득"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이 이번 시즌 목표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손에 넣는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 초반 우승 후보로 여겨지던 첼시는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 이미 우승 경쟁에서 밀려난지 오래다. 리그 1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차는 무려 승점 17점이다. 사실상 리그 우승은 불가능하다. 첼시는 리그 3위 토트넘과도 승점 10점 차로 벌어져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본선행도 어려운 실정이고, 최근 리그 4경기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는 극심한 부진을 거듭하고 있어 리그 4위로 시즌을 끝낼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든다. 부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스날, 뉴캐슬, 리버풀과 4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쳐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영국 ..
2012.02.14 -
비야스 보아스 감독 "에버튼전,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이 에버튼전을 마치고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였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경기에서 어이없이 무승부를 기록한 첼시는 리그 25라운드에서 에버튼과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첼시는 이날 에버튼에 2골을 내주며 0:2로 패했다. 이로써 최근 리그 4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부진을 이어갔다. 첼시는 전반 시작 5분 만에 에버튼의 스티븐 피에나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선제골 실점 후 첼시는 경기를 주도하며 공세를 펼쳤지만, 후반 26분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데니스 스트라콸루시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고, 첼시는 맨유전 무승부의 충격을 채 씻어내기도 전에 에버튼에 패배하며..
2012.02.12 -
비야스 보아스 감독 "토레스에 대한 믿음 변함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이 장기 부진 중인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에 대해 여전한 신뢰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토레스는 지난해 1월 리버풀을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5,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엄청난 이적료를 기록하며 스탬포드 브릿지[첼시의 홈 경기장]에 입성했다. 그러나 기대 이하의 플레이를 선보이며 부진의 늪에 빠졌고, 1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극심한 골 가뭄에 허덕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시즌 리그 14경기에 고작 1골을 터뜨리는 데 그친 토레스는 올 시즌에도 리그 18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은 것이 전부다. 토레스는 현재 리그 12경기를 포함 19경기 연속 무득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부진이 계속되자 토레스의 이적설이 끊이질 않았다. 리버..
2012.02.02 -
비야스 보아스 감독 "램파드, 첼시 절대 안 떠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이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는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33, 잉글랜드]를 떠나보낼 계획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시사했다. 램파드는 지난해 여름 비야스 보아스 감독이 새로 부임한 이후 팀내 입지가 많이 좁아졌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는 횟수가 잦아졌고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경우도 몇 차례 있었다. 이에 램파드는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광경을 지켜본 영국 현지 언론들은 램파드와 비야스 보아스 감독 사이의 불화설을 제기했고, 지속적으로 이적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중앙 미드필더 자원이 부족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수 있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 외 과거 첼시를 이끌었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과 ..
201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