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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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아스날, 중요한 승리 거뒀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스날의 미드필더 미켈 아르테타[30, 스페인]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일전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아스날은 9일[한국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리그 2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리그 3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맞대결은 두 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맨시티는 역전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했고, 아스날은 리그 3위를 굳히기 위해 승리가 절실했다. 경기는 홈팀 아스날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후반 막판까지 두 팀의 경기는 0:0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면서 무승부로 끝나는 듯했다. 하지만, 전반전부터 날카로운 공격을 선보이며 경기를 주도하던 아스날이 후반 42분에 터진 아르테타의 중거리슛으로 천금과 같은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
2012.04.09 -
맨유, QPR 2:0으로 격파...맨시티는 아스날에 덜미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물리치고 승점 3점을 추가한 반면, 리그 2위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날 원정에서 패하며 역전 우승이 더욱 어렵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리그 32라운드 경기에서 웨인 루니와 폴 스콜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두고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날 승리로 리그 8연승을 질주한 맨유는 승점 79점을 확보하며 아스날에 패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격차를 승점 8점 차이로 크게 벌리며 리그 우승이 유리해졌다. 최근 리그 경기에 결장하고 있는 박지성은 이번 퀸즈 파크와의 경기에서도 모습을 나타내지 못했다. 박지성은 퀸즈 파크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
2012.04.09 -
벵거 감독 "PFA 올해의 선수는 반 페르시"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소속팀 아스날에서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하며 프리미어리그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로빈 반 페르시[28, 네덜란드]를 가장 강력한 PFA[Professional Footballers Association] 올해의 선수 후보로 지목했다. 지난 2004년 아스날에 입단한 반 페르시는 이번 시즌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26골을 폭발시키고 있다. 리그에서의 득점으로만 이미 지난 시즌 득점 기록[22골]을 넘어섰고, 생애 첫 프리미어리그 득점왕도 노리고 있다. 개인 득점 부문 2위에 올라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를 5골 차이로 따돌리고 선두를 유지하고 있어 득점왕은 무난해 보인다. 뿐만 아니라 반 페르시는 도움도 10개를 기록 중이다. 1..
2012.04.07 -
벵거 감독 "맨시티, 끝까지 우승 노릴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리그 32라운드 경기에서 격돌하는 맨체스터 시티가 자신들에게 패하더라도 끝까지 우승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리를 놓쳤다. 이로 인해 리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격차가 승점 5점 차이로 벌어지며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 기회를 놓칠 위기에 놓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맨시티는 오는 주말에는 아스날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아스날은 지난 경기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덜미를 잡히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지만, 맨시티로서는 까다로운 상대다. 만약 아스날과의 경기에서도 패한다면 사실상 리그 우승은 물 건너 가게 된다. 맨유와의 격차가 더욱 커질 수 있기 때문. 하지만..
2012.04.07 -
벵거 감독 '타랍, 좋은 선수이나 영입할 생각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리그 31라운드 상대였던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미드필더 아델 타랍[22, 모로코]을 칭찬하면서도 영입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아스날은 31일[한국시간] 원정 경기로 치러진 리그 31라운드에서 퀸즈 파크에 덜미를 잡히며 1:2로 패했다. 아스날은 이 경기에서 전반 21분 타랍에게 선제골을 실점했다. 전반 37분 테오 월콧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후반 21분 삼바 디아키테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최종 스코어 1:2로 졌다. 이날 패배로 승점 추가에 실패한 아스날은 그동안 이어오던 리그 연승 행진을 7경기에서 마감했고, 라이벌 토트넘과 첼시에 추격을 허용하며 리그 3위 자리를 위협받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벵거 감독은 자신들을 상대로..
2012.04.03 -
아스날, 퀸즈 파크에 패배...연승 행진 마감
[팀캐스트=풋볼섹션] 시즌 막바지에 상승세를 타며 리그 3위까지 오른 아스날이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덜미를 잡히며 리그 연승 행진을 7경기에서 마감했다. 박주영은 또 명단에서 제외되며 결장했다. 아스날은 30일 밤[한국시간]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리그 31라운드 경기에서 홈팀의 기세를 꺾지 못하고 1:2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아스날은 승점 사냥에 실패한 것은 물론이고, 지난 2월 블랙번전 승리 이후 이어오던 연승 행진도 아쉽게 끝내고 말았다. 로빈 반 페르시를 중심으로 토마스 로시츠키, 테오 월콧, 미켈 아르테타 등을 선발로 기용한 아스날은 전반 22분 퀸즈 파크의 에이스 아델 타랍에게 선제골을 실점하며 0:1로 끌려갔다. 그러나 전반 37분 월콧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도..
2012.04.01 -
토트넘, 첼시와 0:0 무승부...아스날은 리그 7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치열한 3-4위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맞붙은 토트넘과 첼시가 골대 불운을 겪으며 무승부를 거뒀다. 반면, 시즌 막바지에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아스날은 아스톤 빌라를 꺾고 리그 7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리그 4위로 밀려난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리그 5위 첼시와 리그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렀다. 두 팀은 경기가 득점없이 0:0으로 끝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양 팀 모두에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였다. 이로써 토트넘은 3위 경쟁에 있어 더욱 불리하게 됐다. 첼시전 무승부로 토트넘은 리그 무승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위해 갈 길이 바쁜 첼시 역시 리그 2경기 연속 승리를 놓치며..
2012.03.25